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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표류기

크리에이터 🌐 KR 일상/브이로그 ✎ 카테고리 수정 제안
📅 2021-06-12 · 5년차
▶ 유튜브에서 보기
전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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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79 🇰🇷 한국
대분류 일상/브이로그
4,988 🌐 전체
4,810 🇰🇷 한국
증감
1,730
구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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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919
총 조회수
▲ +490▲ +6,653▲ +11,751
1,091
영상 수
▲ +1▲ +16▲ +24
2,263
영상당 평균 조회수

예상 수익 분석

💰 월 예상 수익 애드센스
약 1.6만 ~ 3.7만원
allsnsrank 예상 단가 기준
🤝 영상 1개당 예상 협찬 단가
약 4,725 ~ 9,450원
allsnsrank 예상 단가 기준
※ 국가·카테고리별 업계 통용 단가 범위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멤버십·슈퍼챗·프리미엄 수익 미반영). 실제 수익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추이

0
최근 7일 구독자
0
최근 30일 구독자
+6,653
최근 7일 조회수
+1.2만
최근 30일 조회수

성장 성과 분석 언제 조회수가 터졌는지 — 하루 단위 발생량

392
하루 평균 조회수 (30일)
0
하루 평균 구독 증감 (30일)
3,812
최고 기록 (09-11)
0
조회 1천회당 구독 전환 (30일)
막대=조회수 증가량 · 선=구독자 증감 (우측 축). 수집 시작 2026-08-18 이후 · 결측일은 하루 평균으로 보정.

다음 마일스톤

구독자 1만 최근 30일 구독자가 정체 상태라 도달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선형 추정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매일 갱신됩니다.

월별 성장

구독자(월말)구독 증감조회수 증가
2026.09 (진행중) 1,730 0 +8,612
통계 수집 시작(2026-08-18) 이후 데이터만 표시됩니다.

업로드 습관 최근 90일

주당 평균 3편 90일간 39편 쇼츠 비율 28%
요일 분포(한국시간). 가장 자주 올리는 요일이 강조됩니다.

시청자 참여율 최근 영상 30편 평균

3.05%
좋아요율 (좋아요÷조회수)
일반적으로 좋아요율 3% 이상이면 높은 편, 1% 미만이면 낮은 편으로 봅니다.

인기 영상 TOP 12

20260730+8231 지금껏 본 중 가장 무서워 보이는 태풍 돌핀. 이경로대로라면, 오키나와는 어떻게 되는 걸까?
2026-07-30 · 조회수 4,258 · 👍 31
20260806+8231 돌핀 예상경로. 태풍이 와도 우리나라는 계속 덥겠네.
2026-08-06 · 조회수 3,689 · 👍 17
20260731+8242 처음으로 푸라닭 치킨을 먹었다. 남들 다 맛있다던데, 왜 난 그닥이었을까...
2026-08-01 · 조회수 1,628 · 👍 5
20260807+8231 줄서서 오는 태풍
2026-08-07 · 조회수 1,361 · 👍 9
20260826+8231 한산한 인천공항. 이런 날도 있구나.
2026-08-26 · 조회수 1,239 · 👍 7
20260726+673 제주항공에서 5천원짜리 컵라면을 먹었는데, 비지니스에서 먹었던 라면보다 맛있는 이유
2026-08-02 · 조회수 1,174 · 👍 5
20260904+613 호주 코스트코에서는 폴드8을 얼마에 팔까
2026-09-04 · 조회수 1,043 · 👍 1
20260902+613 햄맛 삼양라면을 먹고싶을때는, 베이컨 라면.
2026-09-03 · 조회수 583 · 👍 2
20260905+613 호주의 흔한 저녁 고기 모임. 소갈비와 삼겹살.
2026-09-06 · 조회수 477 · 👍 3
20260913+613 일요일엔 짜파게티. 호주에 왔으니 소고기 등심 짜파게티를 끓여먹는다.
2026-09-13 · 조회수 408 · 👍 1
20260830+613 호주 코스트코 고기 가격은 어떨까?
2026-08-31 · 조회수 198 · 👍 1
20260904+613 오토바이계의 페라리. Ducati 바이크. 호주에선 많이 보임
2026-09-05 · 조회수 164

채널 분석

멜번표류기는 구독자 1,730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로, allsnsrank 집계 전체 37,291위(상위 80%)에 올라 있다. 카테고리별로는 일상/브이로그 카테고리에서 4,988위다.

최근 일주일간 구독자 수는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구독자 수는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같은 기간 누적 조회수는 1만 1천회 증가했다.

지금까지 올린 영상은 1,091개, 영상 한 편당 평균 조회수는 약 2,263회다. 최근 업로드 흐름을 보면 거의 매일 새 영상을 올리고 있다.

개설 이후 쌓인 조회수는 총 246만회다. 구독자 1명당 평균 1,427회꼴로, 구독자 대비 시청 도달이 높은 편이다.

이 분석은 allsnsrank가 매일 수집하는 채널 통계(2026년 9월 17일 기준)를 바탕으로 자동 산출되며, 수치는 수집 시점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최근 영상

20260913+613 매일 지나다니던 곳에서 찾은 쌀국수집. 와이프가 맛있다고 해서 가봤다.
2026-09-16 · 조회수 21 · 👍 1
20260913+613 일요일엔 짜파게티. 호주에 왔으니 소고기 등심 짜파게티를 끓여먹는다.
2026-09-13 · 조회수 408 · 👍 1
20260911+613 한국인의 승부 근성을 포기하고 봐야 하는 아들의 농구 경기. 나는 모든것을 내려놨다. 농구를 즐기는 룰루랄라 김아론
2026-09-12 · 조회수 125 · 👍 2
20260912+613 호주에서는 가장 만만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가 고기다
2026-09-12 · 조회수 729 · 👍 1
20260904+613 흔한 호주 사립학교의 Father's Day 행사 - 아이들 공연
2026-09-06 · 조회수 21 · 👍 2
20260904+613 흔한 호주 사립학교의 Father's Day 행사 - 아빠들끼리 모여서 점심부터 낮술
2026-09-06 · 조회수 24 · 👍 2
20260904+613 흔한 호주 사립학교의 Father's Day 행사 - 학교 참여 행사
2026-09-06 · 조회수 36
20260904+613 차돌박이가 삼겹살보다 싼 호주 동쪽 한국마트 리틀코리아 정육점 고기 가격
2026-09-06 · 조회수 86
20260905+613 호주의 흔한 저녁 고기 모임. 소갈비와 삼겹살.
2026-09-06 · 조회수 477 · 👍 3
20260904+613 오토바이계의 페라리. Ducati 바이크. 호주에선 많이 보임
2026-09-05 · 조회수 164
20260904+613 호주 코스트코에서는 폴드8을 얼마에 팔까
2026-09-04 · 조회수 1,043 · 👍 1
20260902+613 햄맛 삼양라면을 먹고싶을때는, 베이컨 라면.
2026-09-03 · 조회수 583 · 👍 2
20260903+613 갤럭시 지 플립은 라면에서 디자인 힌트를 얻은것인가
2026-09-03 · 조회수 958 · 👍 2
20260901+613 지구 남반구에서 가장 큰 단일 MECCA 매장
2026-09-02 · 조회수 60 · 👍 1
20260826+8231 한산한 인천공항. 이런 날도 있구나.
2026-08-26 · 조회수 1,239 · 👍 7
20260816+8231 이게 제육볶음이라고 팔고있는 여주 식당
2026-08-16 · 조회수 1,059 · 👍 3
20260813+8231 1년가까이 하고있는 머지게임 피아노 머지
2026-08-13 · 조회수 64 · 👍 1
20260807+8231 줄서서 오는 태풍
2026-08-07 · 조회수 1,361 · 👍 9
20260806+8231 돌핀 예상경로. 태풍이 와도 우리나라는 계속 덥겠네.
2026-08-06 · 조회수 3,689 · 👍 17
20260726+673 제주항공에서 5천원짜리 컵라면을 먹었는데, 비지니스에서 먹었던 라면보다 맛있는 이유
2026-08-02 · 조회수 1,174 · 👍 5
20260731+8242 처음으로 푸라닭 치킨을 먹었다. 남들 다 맛있다던데, 왜 난 그닥이었을까...
2026-08-01 · 조회수 1,628 · 👍 5
20260730+8231 지금껏 본 중 가장 무서워 보이는 태풍 돌핀. 이경로대로라면, 오키나와는 어떻게 되는 걸까?
2026-07-30 · 조회수 4,258 · 👍 31
20260722+673 LG Uplus는 브루나이에 로밍패스 서비스 지원 안됨
2026-07-23 · 조회수 605 · 👍 1

채널 소개

영화나 드라마는 다시 돌려볼수 있지만, 우리 생활은 다시 돌려볼수 없다는게 참 안타깝다.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순간들을 기록해놓으면 나중에 플래이백 해볼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