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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건도, 이진숙 건도, 조원진 건도 싹수가 노란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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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15회 · 좋아요 658 · 참여율 6.77% · 2026-09-1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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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건도, 이진숙 건도, 조원진 건도 싹수가 노란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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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의 김승원 폭로, 이진숙의 5.18 문제 제기, 자신 입으로 이야기기한 "모든 보수 연대"와 관련 아무런 진척이 없다. 이를 집중 따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