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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헤드라인] AI 속도조절론…딥마인드 퇴사 직원도 "AI가 우리 죽일 수 있다"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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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9회 · 좋아요 5 · 숏폼 · 2026-09-1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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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헤드라인] AI 속도조절론…딥마인드 퇴사 직원도 "AI가 우리 죽일 수 있다"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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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외신 헤드라인' - 임선우 외신캐스터 #shorts

이런 AI 속도조절론을 놓고 업계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 딥마인드를 떠난 빌랄 추그타이 연구원은 "AI가 우리를 죽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경고하기까지 했는데요.

인공지능 모델이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행동을 거부하도록 하는 범용 인공지능, AGI 안전과 정렬 리서치 업무를 맡았던 당사자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곤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계속해서 위험성을 알리는 현장의 목소리에 속도조절 논쟁은 업계를 넘어 정치권까지도 뜨겁게 달구고 있고요.

시장 역시도 그 어느 때보다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실제 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생태계 로드맵이 전부 뒤로 밀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하지만 업계는 대수롭지 않다는 분위기입니다.

브로드컴의 혹 탄 CEO 역시도 이번 논쟁으로 AI 반도체 전망을 재검토했는지 묻는 질문에, 장기 매출 전망엔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거버넌스와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AI를 통제불능 상태로 날뛰는 동물처럼 볼 필요는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 모닝벨 (월~금) 06:00~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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