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까지 안 자고 스마트폰 사용... 아이들 뇌 속에서 벌어지는 일 | KBS 시사기획 창 201601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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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까지 안 자고 스마트폰 사용... 아이들 뇌 속에서 벌어지는 일 | KBS 시사기획 창 201601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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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6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뇌과학적으로 보면, 스마트폰 중독은 어른들보다 아이들에게 훨씬 위험하다. 중학생 정도만 돼도 즐거움 등감정을 느끼는 변연계는 거의 성인수준으로 발달해 있다. 하지만 절제 등 고차원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은 아직 덜 자란 상태이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느끼는 즐거움들을 거의 똑같이 느낄 수 있지만, 어른들만큼의 절제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스마트폰은 게임과 동영상, 채팅 등 무궁무진한 자극을 제공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은 스마트폰과 게임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과중한 학업 스트레스를 스마트론이 주는 자극을 통해 해소하기가 풀고 있다고 지적한다.
중독 전문가들은 전두엽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아이들의 전두엽 역할을 대신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게임을 균형 있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영상은 2016년 1월 26일 방영된 [시사기획 창 - 우리아이 스마트폰 줄까, 말까?] 입니다
#스마트폰 #전두엽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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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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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전문가들은 전두엽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아이들의 전두엽 역할을 대신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게임을 균형 있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영상은 2016년 1월 26일 방영된 [시사기획 창 - 우리아이 스마트폰 줄까, 말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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