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60시간 만에 구조된 6살 아이..."기적이 계속 들려오길" [앵커리포트] / YTN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홍수 60시간 만에 구조된 6살 아이..."기적이 계속 들려오길" [앵커리포트] / YTN
조회수 11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참담한 네팔 홍수 현장 속에서 기적적인 생환 소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려 60시간 가까이 건물 잔해에 깔려 있던 어린 아이가 구조됐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네팔 무장경찰대원들이 건물 잔해 밑에서 맨손으로 무언가를 꺼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나무 기둥을 들어 올리려 해 봐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데요.
잔해 아래에서 들리는 희미한 울음 소리에 구조대원들의 손은 바빠집니다.
"끌어올려!"
그렇게 한참을 씨름한 끝에 마침내 6살 소녀, 마니샤 마가르를 무사히 구조해냈습니다.
홍수가 마을을 덮친 지 60시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발견된 소중한 생명인데요.
소녀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구조대원들이 먹여주는 죽을 받아먹으며 점차 기운을 차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행방을 찾지 못한 실종자는 3천 명 이상.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계속 들려오길 기도합니다.
YTN 이세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831084353748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참담한 네팔 홍수 현장 속에서 기적적인 생환 소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려 60시간 가까이 건물 잔해에 깔려 있던 어린 아이가 구조됐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네팔 무장경찰대원들이 건물 잔해 밑에서 맨손으로 무언가를 꺼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나무 기둥을 들어 올리려 해 봐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데요.
잔해 아래에서 들리는 희미한 울음 소리에 구조대원들의 손은 바빠집니다.
"끌어올려!"
그렇게 한참을 씨름한 끝에 마침내 6살 소녀, 마니샤 마가르를 무사히 구조해냈습니다.
홍수가 마을을 덮친 지 60시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발견된 소중한 생명인데요.
소녀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구조대원들이 먹여주는 죽을 받아먹으며 점차 기운을 차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행방을 찾지 못한 실종자는 3천 명 이상.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계속 들려오길 기도합니다.
YTN 이세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831084353748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다른 영상
"더 이상 감당 불가"...전쟁 장기화 후폭풍에 미군 지도부 일제히 경고 [에디터픽] / YTN
조회수 6
빗길 교통사고로 70대 남성 사망...하천 범람까지 / YTN
조회수 23
충청권에도 최대 200mm 호우...중대본 1단계 가동 / YTN
조회수 96
영광 낙월도 550mm↑ 폭우...호남 곳곳 침수·고립 / YTN
조회수 314
휴일 맞은 '네팔 거리'도 침통..."무사히 돌아오길" [자막뉴스] / YTN
조회수 111
[날씨] '남부 폭우' 비구름대 중부로 이동...오후부터 많은 비 / YTN
조회수 209
[날씨] 충남권·호남 서부 호우특보...시간당 30mm 강한 비 / YTN
조회수 369
가족들 "헬기 한 번이라도 더"...기업도 이륙 허가 대기 / YTN
조회수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