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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 전부 뿌리치고, 바로 196cm 존잘 배우 데리고 찍은 미친 영화

기묘한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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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0,403회 · 좋아요 954 · 참여율 0.86% · 2026-08-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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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 전부 뿌리치고, 바로 196cm 존잘 배우 데리고 찍은 미친 영화
조회수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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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이 극장 개봉했습니다.

제이콥 엘로디, 마가렛 퀄리, 조슈 브롤린, 가이 피어스가 함께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영화.
그런데 이 영화에는 좀비도, 세상을 구할 영웅도 없습니다.

왜 리들리 스콧은 다른 프로젝트까지 뿌리치며 이 영화를 선택했을까요?

대재앙 이후 홀로 살아남은 힉과 반려견 재스퍼, 유일한 이웃 뱅리.
그리고 한 줄기 무전을 따라 시작된 위험한 여정을 통해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의 장단점과 결말이 던지는 의미, 그리고 88세 리들리 스콧이 말하는 ‘살아남는 것과 살아가는 것의 차이’​를 이야기해봅니다.

🎬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절찬 상영 중!


⚠️ 필독!!
🍿케청자 여러분께 영화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예매권을 드립니다! 🔥

✅ 응모 방법: 본 영상을 보시고 영화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쓰기
✅ 이벤트 기간: 8월 26일(수) ~ 8월 28일(금)
✅ 당첨자 발표: 8월 29일(토) 기묘케 커뮤니티
✅ 당첨 인원: 총 5명(1인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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