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더 큰 재앙 와" 시신 감당 못한 네팔, 결국 최후 선택 #뉴스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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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선택의 여지가 없다"…네팔, 신원 미상 시신 집단 매장 [소셜픽] (8.31 아침&)
1:26 쌓여가는 시신, 전염병 우려까지 터졌다…네팔 정부 결국 (8.30 뉴스룸)
5:37 눈물조차 말라버린 작별...연기 끊이지 않는 화장터 (8.30 지금 이 장면)
※ JTBC News '뉴스다'는 '다' 모은 뉴스의 의미로, 정치·경제·사회·국제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모아 전달하는 큐레이션 콘텐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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