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스 모터사이클 학생과 레이서, 두 일상 속 나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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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스 모터사이클 학생과 레이서, 두 일상 속 나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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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자 FIM 라이더 김민재 선수.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현재 학생이자 현역 레이서로 활동하고 있는 2008년생 김민재입니다. Q. 김민재 선수에게 Honda란 어떤 의미인가요? A. 저에게 Honda는 중요한 순간마다 늘 함께해 온 파트너 같은 존재입니다. Q. 학생과 레이서, 두 모습 중 어떤 순간이 가장 김민재답다고 느끼나요? A. 쉽지는 않지만 학업과 레이싱 모두 제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순간은 역시 레이서로서 트랙 위에 있을 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