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힌 곳에 자리 잡고 산다. 울릉도 갯바위 절벽 틈 사이에 집을 지었더니 꿈만 같은 노후 인생을 사는 남자|비싼 돈 안 주고 매일 물고기 꺼내먹는 남자|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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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곳에 자리 잡고 산다. 울릉도 갯바위 절벽 틈 사이에 집을 지었더니 꿈만 같은 노후 인생을 사는 남자|비싼 돈 안 주고 매일 물고기 꺼내먹는 남자|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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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2년 1월 7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이 맛에, 겨울 울릉도 5부 저 푸른 바다 위에>의 일부입니다.북면 현포리,
아름답게 눈이 내리는 북면 해안을 따라가다가 높은 절벽 위에 자리한 박경원 씨 부부의 보금자리에 닿았다.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빼어난 정원에 부부가 기다리던 사슴 14마리가 이사 오는 날, 부부는 사슴들을 반기는 문패와 오롯이 사슴들을 위해 지은 정자도 마음껏 자랑하며 미소 짓는다.
매서운 울릉도의 추위에도 부부의 정원에는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하고,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은 따뜻해진다.
-
만물상의 우뚝한 암벽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파도를 따라 몽돌 구르는 소리가 운치 있는 서면 태하리의 학포마을에서 만난 우화수 씨와 친구들.
전복, 조개껍데기와 파도에 쓸려온 나무로 남다른 감각을 뽐낸 재활용 집을 짓고, 뒷마당 갯바위에 올라 유유자적 낚시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나날이 힐링하며 살아간다. 이들의 마음엔 오늘의 행복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 EBS다큐 포스트 :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이 맛에, 겨울 울릉도 5부 저 푸른 바다 위에
✔ 방송 일자 : 2022.01.07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한국기행 #울릉도 #바다
아름답게 눈이 내리는 북면 해안을 따라가다가 높은 절벽 위에 자리한 박경원 씨 부부의 보금자리에 닿았다.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빼어난 정원에 부부가 기다리던 사슴 14마리가 이사 오는 날, 부부는 사슴들을 반기는 문패와 오롯이 사슴들을 위해 지은 정자도 마음껏 자랑하며 미소 짓는다.
매서운 울릉도의 추위에도 부부의 정원에는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하고,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은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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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의 우뚝한 암벽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파도를 따라 몽돌 구르는 소리가 운치 있는 서면 태하리의 학포마을에서 만난 우화수 씨와 친구들.
전복, 조개껍데기와 파도에 쓸려온 나무로 남다른 감각을 뽐낸 재활용 집을 짓고, 뒷마당 갯바위에 올라 유유자적 낚시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나날이 힐링하며 살아간다. 이들의 마음엔 오늘의 행복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 EBS다큐 포스트 :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이 맛에, 겨울 울릉도 5부 저 푸른 바다 위에
✔ 방송 일자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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