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10kg 메고 팔공산 갓바위 1,365계단 올라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쌀 10kg 메고 팔공산 갓바위 1,365계단 올라봤습니다
조회수 112,98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팔공산 #팔공산갓바위
✅자연에 빠지다 영상은 언제나 4K(2160p)로 촬영됩니다.
보다 생생한 감상을 위해 4K로 설정해 주세요!
✅구독, 좋아요, 댓글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
✅컨텐츠 협업문의 [email protected]
🚫본 영상의 저작권은 [자연에빠지다]에 있으며, 허가 없이 사용을 금합니다.
----------------------------------------------------------
영상 속 기어 및 의상 정보
신발: 조님블 러닝화
상의 : NEDAO 트레일싱글렛
하의: ACG
배낭 : 인스팅트40리터
두건 :MMA스포츠타올, 반다나
----------------------------------------------------------
‘한 가지 소원을 꼭 들어준다는 ’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는 영상입니다.
대구와 경산의 경계에 자리한 팔공산 갓바위는 정식 명칭이 관봉 석조여래좌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소원을 품고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머리 위에 넓은 돌이 마치 옛날 선비들이 쓰던 갓처럼 보여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갓바위로 오르는 길은 크게 대구 방향 코스와 경산 방향 코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대구 방향 코스 (앞길)
오늘 제가 선택한 코스는 대구 방향 코스, 흔히 앞길이라고 불리는 길입니다.
이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1,365개의 돌계단입니다.
정상까지 약 2.5km 정도 이어지는 계단길로, 경사가 있는 편이라 체력 소모가 꽤 큰 코스입니다.
하지만 계단을 하나씩 오르며 팔공산의 숲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대표 코스이기도 합니다.
시간은 보통 편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경산 방향 코스 (뒷길)
반면 경산 방향 코스, 일명 뒷길은 가장 짧고 완만한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편도 약 30~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단이 적고 비교적 완만한 길이 이어져 처음 방문하거나 짧게 다녀오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
어떤 코스를 선택할까?
빠르고 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면 경산 방향 코스.
조금 힘들더라도 계단을 오르며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대구 방향 코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저는 등에 쌀 10kg을 메고 1,365개의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 보겠습니다.
✅자연에 빠지다 영상은 언제나 4K(2160p)로 촬영됩니다.
보다 생생한 감상을 위해 4K로 설정해 주세요!
✅구독, 좋아요, 댓글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
✅컨텐츠 협업문의 [email protected]
🚫본 영상의 저작권은 [자연에빠지다]에 있으며, 허가 없이 사용을 금합니다.
----------------------------------------------------------
영상 속 기어 및 의상 정보
신발: 조님블 러닝화
상의 : NEDAO 트레일싱글렛
하의: ACG
배낭 : 인스팅트40리터
두건 :MMA스포츠타올, 반다나
----------------------------------------------------------
‘한 가지 소원을 꼭 들어준다는 ’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는 영상입니다.
대구와 경산의 경계에 자리한 팔공산 갓바위는 정식 명칭이 관봉 석조여래좌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소원을 품고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머리 위에 넓은 돌이 마치 옛날 선비들이 쓰던 갓처럼 보여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갓바위로 오르는 길은 크게 대구 방향 코스와 경산 방향 코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대구 방향 코스 (앞길)
오늘 제가 선택한 코스는 대구 방향 코스, 흔히 앞길이라고 불리는 길입니다.
이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1,365개의 돌계단입니다.
정상까지 약 2.5km 정도 이어지는 계단길로, 경사가 있는 편이라 체력 소모가 꽤 큰 코스입니다.
하지만 계단을 하나씩 오르며 팔공산의 숲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대표 코스이기도 합니다.
시간은 보통 편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경산 방향 코스 (뒷길)
반면 경산 방향 코스, 일명 뒷길은 가장 짧고 완만한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편도 약 30~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단이 적고 비교적 완만한 길이 이어져 처음 방문하거나 짧게 다녀오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
어떤 코스를 선택할까?
빠르고 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면 경산 방향 코스.
조금 힘들더라도 계단을 오르며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대구 방향 코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저는 등에 쌀 10kg을 메고 1,365개의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 보겠습니다.
자연에빠지다 healingjin 다른 영상
내 평생 다시 올 수 있을까?…‘신비의 왕국 부탄‘ 의 탁상사원(Tiger’s Nest)에 오르다
조회수 27,834
결국, 그럼에도 설악산 봉정암으로 향하는 발걸음 | 설악산 봉정암 그리고 봉정암 미역국
조회수 131,459
단풍절정! 바로 지금가면 만날 수 있는 풍경 , 북한산 숨은벽 단풍
조회수 77,187
다음주 북한산 숨은벽 무조건입니다!
조회수 11,406
나는 왜 출장 와서도 달릴까 ?
조회수 28,035
SNS를 장악한 봉천사 개미취, 직접 보고 왔습니다. 정말 그 정도로 예쁠까?
조회수 29,410
황매산 억새 그리고 68년 노포 중국집의 군만두 | 합천 복흥반점
조회수 144,379
운동선수도 아닌 내가 1000km를 달린 이유|살아있음을 느끼게 되는 걸음|세계 4대 극지 사막 레이스 나미비아 완결편
조회수 116,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