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10kg 메고 팔공산 갓바위 1,365계단 올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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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10kg 메고 팔공산 갓바위 1,365계단 올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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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팔공산갓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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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기어 및 의상 정보
신발: 조님블 러닝화
상의 : NEDAO 트레일싱글렛
하의: ACG
배낭 : 인스팅트40리터
두건 :MMA스포츠타올, 반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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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소원을 꼭 들어준다는 ’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는 영상입니다.
대구와 경산의 경계에 자리한 팔공산 갓바위는 정식 명칭이 관봉 석조여래좌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소원을 품고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머리 위에 넓은 돌이 마치 옛날 선비들이 쓰던 갓처럼 보여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갓바위로 오르는 길은 크게 대구 방향 코스와 경산 방향 코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대구 방향 코스 (앞길)
오늘 제가 선택한 코스는 대구 방향 코스, 흔히 앞길이라고 불리는 길입니다.
이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1,365개의 돌계단입니다.
정상까지 약 2.5km 정도 이어지는 계단길로, 경사가 있는 편이라 체력 소모가 꽤 큰 코스입니다.
하지만 계단을 하나씩 오르며 팔공산의 숲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대표 코스이기도 합니다.
시간은 보통 편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경산 방향 코스 (뒷길)
반면 경산 방향 코스, 일명 뒷길은 가장 짧고 완만한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편도 약 30~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단이 적고 비교적 완만한 길이 이어져 처음 방문하거나 짧게 다녀오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
어떤 코스를 선택할까?
빠르고 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면 경산 방향 코스.
조금 힘들더라도 계단을 오르며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대구 방향 코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저는 등에 쌀 10kg을 메고 1,365개의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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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소원을 꼭 들어준다는 ’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는 영상입니다.
대구와 경산의 경계에 자리한 팔공산 갓바위는 정식 명칭이 관봉 석조여래좌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소원을 품고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머리 위에 넓은 돌이 마치 옛날 선비들이 쓰던 갓처럼 보여 ‘갓바위’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갓바위로 오르는 길은 크게 대구 방향 코스와 경산 방향 코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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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향 코스 (앞길)
오늘 제가 선택한 코스는 대구 방향 코스, 흔히 앞길이라고 불리는 길입니다.
이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1,365개의 돌계단입니다.
정상까지 약 2.5km 정도 이어지는 계단길로, 경사가 있는 편이라 체력 소모가 꽤 큰 코스입니다.
하지만 계단을 하나씩 오르며 팔공산의 숲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대표 코스이기도 합니다.
시간은 보통 편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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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방향 코스 (뒷길)
반면 경산 방향 코스, 일명 뒷길은 가장 짧고 완만한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편도 약 30~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단이 적고 비교적 완만한 길이 이어져 처음 방문하거나 짧게 다녀오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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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코스를 선택할까?
빠르고 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면 경산 방향 코스.
조금 힘들더라도 계단을 오르며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대구 방향 코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저는 등에 쌀 10kg을 메고 1,365개의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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