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영하 30도 폭설에 온몸이 파묻혀도 절대 피하지 않는 독수리 부부

숏피크
구독자 4,860명
조회수 32,238회 · 좋아요 281 · 참여율 0.87% · 숏폼 · 2026-08-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영하 30도 폭설에 온몸이 파묻혀도 절대 피하지 않는 독수리 부부
조회수 32,23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영하의 눈보라와 매서운 폭설 속에서도 끝까지 새끼를 지켜내는 흰머리수리 부부의 위대한 헌신입니다.

1. 흰머리수리(Bald Eagle)는 번식기 동안 체온 유지를 위해 부부가 번갈아가며 둥지를 지키며, 깃털 사이의 공기층과 몸무게로 눈보라 속에서도 새끼와 알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2. 폭설로 먹이를 구하기 힘든 엄동설한에도 수컷 흰머리수리는 멀리까지 날아가 사냥을 해오며, 아주 작은 고기 조각으로 찢어 어린 새끼의 목에 가시가 걸리지 않도록 정성껏 먹여줍니다.

3. 식사가 끝난 후 부모 흰머리수리는 자신의 거대한 날개로 새끼들을 감싸 안아 혹독한 추위로부터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완벽한 방패 역할을 해냅니다.

#흰머리수리 #자연다큐멘터리 #동물농장 #야생동물 #부모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