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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9천 건 쏟아지는 비만약… 지갑 닫은 소비자 잡는 식품기업의 생존법ㅣ신비한돈물사전 E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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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981회 · 좋아요 27 · 참여율 0.10% · 2026-09-1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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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9천 건 쏟아지는 비만약… 지갑 닫은 소비자 잡는 식품기업의 생존법ㅣ신비한돈물사전 E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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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약 하나 나왔을 뿐인데…💸 펩시코·허쉬 시가총액이 80조 넘게 날아간 이유"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확산!
단순히 체중만 줄여줄 줄 알았던 비만치료제가
이제는 식품·음료, 나아가 주류 시장의 판도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장바구니 칼로리가 줄고 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펩시코, 네슬레, 코나그라 같은 글로벌 식품 공룡들은
'더 많이 파는' 전략 대신 '소용량·고단백·GLP-1 친화' 전략으로 급선회 중입니다.

줄어드는 과자와 술 소비에 맞춰 1회용 소용량을 늘리고,
영양 밀도와 단위당 가격을 높여 수익성을 방어하는 기업들!
편의점 매대를 가득 채운 고단백 음료와 저당 간편식 뒤에 숨겨진
식품업계의 치밀한 비즈니스 전략과 비만치료제가 바꿀 소비의 미래를 알아봅니다.

⏱️ [타임라인]

00:00 "펩시코·허쉬 주가가 80조 넘게 줄어든 이유"
00:37 월마트가 확인한 GLP-1 복용자의 장바구니 변화
00:55 3개월 매출 4,500억… 국내 급증하는 비만치료제 시장
01:30 식품업계의 새로운 선택: '양'보다 '영양'
02:24 펩시코가 선택한 '소용량·고단백' 수익성 방어 전략
03:00 편의점을 점령한 고단백·저당 간편식 열풍
04:00 과자는 줄고 요거트는 늘었다? 달라진 품목별 지출
04:19 주류 업계마저 비상! 27년 만에 최저치 기록한 술 출고량
05:08 위기인가 기회인가? 비만치료제가 바꾼 식품 산업의 미래

↩️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콘텐츠 시청 유의사항※
본 영상은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전략 및 비즈니스 트렌드 이해를 돕기 위해 외부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정보 제공 콘텐츠입니다. 본 영상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오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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