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장미가 지면 바로 이것 2가지 하세요! 전국 유명 장미스팟 가드너의 실전 관리법

카페플라워돔
구독자 8,970명
조회수 4,909회 · 좋아요 126 · 참여율 2.57% · 2026-06-1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장미가 지면 바로 이것 2가지 하세요! 전국 유명 장미스팟 가드너의 실전 관리법
조회수 4,90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9년째 가꾼 정원, 6년째 중년부부의 정원 브이로그입니다.

전국에서 많은 분이 찾아오셨던 카페플라워돔의 장미 시즌이 이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약 3주 동안 카페플라워돔의 장미 폭포와 정원을 보기 위해 정말 많은 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활짝 핀 장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정원을 걸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장미가 피어 있는 시간은 방문객의 시간이라면, 장미가 지고 난 뒤부터는 가드너의 시간입니다.

꽃이 졌다고 해서 장미 관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음 개화와 내년의 장미를 준비하려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집니다.

장미가 지고 난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데드헤딩, 즉 시든 꽃을 제거하는 꽃따기입니다.

시든 꽃을 그대로 두면 장미는 열매와 씨앗을 만드는 데 양분을 사용합니다. 다음 꽃과 새로운 가지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씨방이 만들어지기 전에 시든 꽃을 적절한 위치에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장미꽃을 어느 시기에 잘라야 하는지, 어느 위치에서 잘라야 하는지, 그리고 왜 데드헤딩이 필요한지를 카페플라워돔의 실제 장미를 보여드리며 설명합니다.

꽃따기와 함께 반드시 해줘야 할 또 한 가지는 양분 보충입니다.

장미는 많은 꽃을 피우는 동안 상당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꽃이 진 뒤에는 소모된 양분을 다시 채워줘야 새로운 가지가 건강하게 자라고 다음 개화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카페플라워돔에서는 장미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3·6·9 거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봄 개화를 준비하며 양분을 보충하고, 6월에는 첫 장미가 진 뒤 소모된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9월에는 가을 개화와 겨울을 앞둔 나무의 회복 상태를 살피며 필요한 관리를 진행합니다.

다만 거름은 식물의 상태와 제품의 성분, 토양 환경에 따라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뿌리 가까이에 과도하게 주기보다는 충분히 발효된 유기질 비료를 적정량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카페플라워돔은 화려했던 첫 장미 시즌을 마무리하고, 시든 꽃을 정리하며 다음 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면 만개한 장미 폭포를 기대하기에는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실제 가드너가 장미를 정리하고 정원을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미가 다시 힘을 회복하고 새로운 꽃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변화도 정원의 중요한 모습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곳, 장미 폭포가 아름다운 곳,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찾으신다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카페플라워돔의 정원을 만나보세요.

장미를 키우고 계신 분이라면 이번 영상을 통해 꽃이 진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정확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카페플라워돔 정원이 왜 다른지 이제 아시겠죠?

여기 오셔서 정원 아이디어 많이 얻어가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

📍 주소: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길 20

🌼 운영: 카페 플라워돔 | Tue–Sun 10:00–19:00 (월 휴무)

평일 방문 시 정원 1:1 상담 가능합니다.

정원의 일상과 실제 관리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유튜브 채널 [카페플라워돔]에서 계절별 가드닝 팁과 품종별 관리 요령을 확인하세요.

Visit us in Asan to see how our plants actually grow in a real garden setting.

Café Flower Dome | Open Tue–Sun, 10:00–19:00 (Closed Mon)

Weekday 1:1 garden consultations available.

YouTube: [카페플라워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