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실한 노량진 고시원에서 7년째 누군가 제 이름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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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한 노량진 고시원에서 7년째 누군가 제 이름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 괴담공포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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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김준호 씨는 노량진의 한 고시원에서 퇴실했습니다.
보증금도 돌려받았고 마지막 월세까지 정산했습니다.
그런데 7년 뒤 우연히 다시 찾은 고시원에서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살았던 308호에는 지금도
‘김준호’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생년월일도 같았습니다.
전화번호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월세는 지난 7년 동안 단 한 번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매일 오전 6시 외출.
밤 11시 귀실.
7년 전 김준호 씨가 반복하던 바로 그 생활시간이었습니다.
그가 떠난 뒤에도 308호에서 계속되고 있었던 생활은
과연 누구의 것이었을까요?
* 괴담서랍의 이야기는 시청자 제보와 창작적 재구성을 포함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아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와 제보해주시면 괴담서랍의 목소리로 괴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https://discord.com/invite/EH5mNZvYmU
보증금도 돌려받았고 마지막 월세까지 정산했습니다.
그런데 7년 뒤 우연히 다시 찾은 고시원에서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살았던 308호에는 지금도
‘김준호’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생년월일도 같았습니다.
전화번호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월세는 지난 7년 동안 단 한 번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매일 오전 6시 외출.
밤 11시 귀실.
7년 전 김준호 씨가 반복하던 바로 그 생활시간이었습니다.
그가 떠난 뒤에도 308호에서 계속되고 있었던 생활은
과연 누구의 것이었을까요?
* 괴담서랍의 이야기는 시청자 제보와 창작적 재구성을 포함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아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와 제보해주시면 괴담서랍의 목소리로 괴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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