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강신철, '철거민 특공' 논란에…"정부 절차 따른 보상" / JTBC 이가혁 라이브

JTBC News
구독자 490만명
조회수 188회 · 좋아요 2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강신철, '철거민 특공' 논란에…"정부 절차 따른 보상" / JTBC 이가혁 라이브
조회수 18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어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한 방' 없이 맹탕 청문회로 끝났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남은 단어는 '흉기' 그리고 '악마'였습니다.

[박균택/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본인의 얼굴이 더 무서워! 정도껏 해요!]

[김태규/국민의힘 의원 (어제) : 정도껏 해요 그 쪽도!]

[박균택/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정상적인 얼굴이 아니잖아!]

[김태규/국민의힘 의원 (어제) : 당신도 정상 아니야!]

[박균택/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흉기야 흉기!]

[김태규/국민의힘 의원 (어제) : 흉기?!]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악마라고 했습니다!!!!]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어제) : 그게 무슨 $$*)!@_!$(!]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주진우 당신은 악마야!]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어제) : 악마라니!!]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악마야 악마…]

[김태규/국민의힘 의원 (어제) : 사과를 시켜야 할 거 아니에요, 사과를! '흉기'가 나오고 '악마'가 나왔는데 왜 사과를 안 시키냐고!]

그야말로 '아수라장' 그 자체였는데요.

청문회장 안팎에서는 수사 자료 유출을 문제 삼은 후보자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난타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승원/법무부 장관 후보자 (어제) : 왜곡, 짜깁기 등을 통해서 국민의 여론을 호도시키는 것은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의 큰 적이다…]

[한동훈/무소속 의원 (어제) : '민주주의의 적' 한동훈입니다. 출처가 궁금하다는 얘기는 제가 하는 말이 전부 다 사실이라는 자백입니다.]

오늘 진행 중인 국방부와 국토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강신철거민'·'영끌' 등 야권은 일제히 두 후보의 부동산 의혹에 대해 집중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앵커]

'인사청문 슈퍼위크' 사흘째를 맞은 오늘, 국회에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예상대로 부동산 검증을 둘러싸고 여야의 날 선 공방이 이어졌는데요. 우선 강 후보자의 오전 청문회 모습부터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아드님이 재산이 한 7천만 원밖에 없는데 양지마을의 상가를 7억 정도에 샀어요. 후보자 자산보다도 더, 50% 이상이 넘어요. 아들이 제대하고 나와가지고 사회생활 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이 투자를 하는데 부모가 몰라요?]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예, 제가 부모로서 잘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이모가 조카한테 이모부하고 7억을 빌려줬는데 전혀 얘기를 안 했습니까?]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아마 제가 전쟁 중에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얘기하기 좀 어려웠을 거라고…]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무슨 전쟁 중이죠?]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제가 외국에 있었습니다.]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아빠 찬스도 아니고 이모 찬스까지 썼어요. 아들 하나 간수 못하는데 어떻게 50만 대군을 지휘한단 말입니까?]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30이 된 아들에 대해서 그동안 제가 항상 신뢰해 왔고 여전히 믿고 있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은 강 후보자 장남이 재건축을 노리고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아파트 단지의 상가를 급하게 매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강 후보자 장남이 7억원의 돈을 이모와 이모부에게 빌려 상가를 샀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은 정당"
· 국힘 "김승원 강행, 정권 몰락 파국
· "민주 "한동훈, 김승원 가족 능멸"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8641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is9CfV3awp8Jzy3GSVuK87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