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철거민 특공 노린 위장전입”…“고의 아냐” / KBS 2026.09.06.

KBS News
구독자 370만명
조회수 3,468회 · 좋아요 54 · 참여율 1.56% · 2026-09-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철거민 특공 노린 위장전입”…“고의 아냐” / KBS 2026.09.06.
조회수 3,46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현역 군인 시절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특별 분양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강 후보자가 강원도 화천에서 근무하던 2008년, 서울 구로구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해 철거민 자격을 얻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해당 자격을 이용해 서초구 아파트를 특별 분양 받아, 현재 시가 기준 17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세 차익을 챙겼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 후보자 측은 해당 주택은 태어나 자란 '생활 근거지'로, 토지 보상 당시 소명 절차를 빠트렸을 뿐 위장전입의 고의나 청약 과정의 불법성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55860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개혁신당 #첨하람 #강신철 #위장전입 #철거민 #강원도 #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