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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초 눈 깜빡임으로 수백억을 만든 남자#박승일 #루게릭병 #루게릭요양병원 #승일희망재단 #인간승리 #감동실화 #동기부여 #아이스버킷챌린지 #농구선수 #션 #감동쇼츠 #눈물주의

오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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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474회 · 좋아요 180 · 참여율 0.71% · 숏폼 · 2026-06-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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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초 눈 깜빡임으로 수백억을 만든 남자#박승일 #루게릭병 #루게릭요양병원 #승일희망재단 #인간승리 #감동실화 #동기부여 #아이스버킷챌린지 #농구선수 #션 #감동쇼츠 #눈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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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망받던 최연소 프로농구 코치에서 하루아침에 온몸이 굳어가는 루게릭병 환자가 된 박승일 선수.
숨쉬기조차 힘든 22년이라는 끔찍한 투병 생활 속에서도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 있는 환우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이라는 꿈을 꿨고,
오직 눈 깜빡임만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기어코 그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영상에 다 담지 못한 박승일 코치의 기적 같은 비하인드
1. 가수 션과의 운명적인 동행 루게릭병 투병 소식을 듣고 찾아온 가수 션과 '승일희망재단'의 공동 대표를 맡았습니다. 션은 수백 번, 수천 번 박승일 코치를 찾아가 위로했고, 두 사람의 뜨거운 우정은 대한민국에 '아이스버킷 챌린지'라는 거대한 기적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2. 수만 번의 눈 깜빡임으로 만든 1억 원의 기부 오직 안구 마우스에 의지해 눈동자만으로 글자 하나하나를 힘겹게 타이핑하여 『눈으로 희망을 쓰다』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의 인세 수입 등 1억 원이라는 거금을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전액 기부했습니다.
3. 21년의 기다림 끝에 마주한 첫 삽 2002년 투병을 시작한 지 무려 21년 만인 2023년 12월, 드디어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이 착공되었습니다. 당시 앰뷸런스에 실려 착공식에 참석한 그는 휠체어에 누운 채로 자신이 쏘아 올린 기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두 눈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