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흘째 흔적 없는 한국인 9명..헬기 수색 '빈손' 엎친 데 덮친 격..강 수위 다시 올라 '긴급 경보' - [MBC뉴스속보] MBC뉴스 2026년 08월 30일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속보] 사흘째 흔적 없는 한국인 9명..헬기 수색 '빈손' 엎친 데 덮친 격..강 수위 다시 올라 '긴급 경보' - [MBC뉴스속보] MBC뉴스 2026년 08월 30일
조회수 7,21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피해 지역에 헬기를 투입해 두 차례 공중 수색을 벌였지만, 한국인 실종자들의 흔적은 찾지 못했습니다.
현장은 나무가 빽빽하고 경사가 심해 헬기 착륙이 어렵고, 지상 접근에도 상당한 제약이 있는 상황인데요.
연락이 끊긴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모두 9명입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과 현지 근무 경험자 등 9명으로 구성된 2차 대응반을 추가 파견했습니다.
기존 파견 인력과 현지 법인 인력까지 합치면 모두 20명이 현지 대응에 나섭니다.
정부도 외교부와 소방청 인력으로 구성된 2차 신속대응팀을 추가 파견하고, 네팔 측이 요청할 경우 해외긴급구호대를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피해 지역의 강 수위가 다시 높아지면서 구조 작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네팔 재난관리청은 현지시간 30일 오전 보테코시강의 유량이 다시 늘고 있다며 수색·구조 인력과 강변 주민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앞서 중국 티베트 상류에서 산사태로 생긴 자연 제방 호수가 범람하면서 구조 작업이 한때 중단되기도 했는데요.
중국 측은 현재 해당 호수의 수위가 낮아져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라고 밝혔지만, 피해 지역에서는 추가 홍수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팔 #홍수 #대홍수 #히말라야 #수색 #구조 #생존자 #고립 #발전소 #2차 #호수 #빙하 #토석류 #기후위기 #실종자 #두산에너빌리티 #해외긴급구호대 #헬기 #한국남동발전 #험지 #빙하 #대응팀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피해 지역에 헬기를 투입해 두 차례 공중 수색을 벌였지만, 한국인 실종자들의 흔적은 찾지 못했습니다.
현장은 나무가 빽빽하고 경사가 심해 헬기 착륙이 어렵고, 지상 접근에도 상당한 제약이 있는 상황인데요.
연락이 끊긴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모두 9명입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과 현지 근무 경험자 등 9명으로 구성된 2차 대응반을 추가 파견했습니다.
기존 파견 인력과 현지 법인 인력까지 합치면 모두 20명이 현지 대응에 나섭니다.
정부도 외교부와 소방청 인력으로 구성된 2차 신속대응팀을 추가 파견하고, 네팔 측이 요청할 경우 해외긴급구호대를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피해 지역의 강 수위가 다시 높아지면서 구조 작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네팔 재난관리청은 현지시간 30일 오전 보테코시강의 유량이 다시 늘고 있다며 수색·구조 인력과 강변 주민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앞서 중국 티베트 상류에서 산사태로 생긴 자연 제방 호수가 범람하면서 구조 작업이 한때 중단되기도 했는데요.
중국 측은 현재 해당 호수의 수위가 낮아져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라고 밝혔지만, 피해 지역에서는 추가 홍수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팔 #홍수 #대홍수 #히말라야 #수색 #구조 #생존자 #고립 #발전소 #2차 #호수 #빙하 #토석류 #기후위기 #실종자 #두산에너빌리티 #해외긴급구호대 #헬기 #한국남동발전 #험지 #빙하 #대응팀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NEWS 다른 영상
"3,2,1 발사!" 3초만에 '철푸덕'..바닷물 자폭에 "아이고.." 탄식 #Shorts (MBC뉴스)
조회수 264
얼마나 많이 유기했길래.. "시신 전부 수습 어려워" #Shorts (MBC뉴스)
조회수 1,858
"엄마 아빠 휩쓸려 가는 걸.." 결국 울음 터진 아노라즈 [뉴스.zip/MBC뉴스]
조회수 1,430
신속대응팀 헬기 띄웠지만‥"생존자 발견 성과 없어" #Shorts (MBC뉴스)
조회수 4,060
[오늘 이 뉴스] 얼마나 많이 유기했길래.. "시신 전부 수습 어려워" (2026.08.30/MBC뉴스)
조회수 1,569
사망·실종 3천7백 명 육박‥'2차 홍수' 우려 여전 #Shorts (MBC뉴스)
조회수 11,577
"생리하나 봐" 발언 파문‥국제 선수단체도 '경위 파악' #Shorts (MBC뉴스)
조회수 22,099
늦은 밤 '치킨'을 주문했다면!‥야식증후군 피할 방법은? #Shorts (MBC뉴스)
조회수 1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