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보디가드 헨리의 압도적인 힘 때문에 논란이 됐던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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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보디가드 헨리의 압도적인 힘 때문에 논란이 됐던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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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스피드는 한국에 왔을 때 한국의 유명 유튜버인 감스트에게 손흥민 토트넘 유니폼을 선물 받은 적 있었죠. 이후 이 유니폼을 입고 스피드는 챌린지 하나를 찍었는데, 이 챌린지는 무거운 블록을 한 손으로 들어올리는 것이었고, 영상에서 소개한 블록의 무게보다 가벼워 보이는데 스피드가 연기를 한다라는 논란이 생겼고, 이를 확인한 스피드가 곧바로 천만원을 걸고 내기를 시작합니다. 미군, 헬창, 120kg이 나가는 일반인 등 수없이 많은 사람이 이 블록을 한 손으로 들어올리기 위해 시도하지만 아무도 들어올리지 못했는데요. 사실 이 챌린지에서 블록이 가벼워 보인다고 사람들이 의심한 이유는 스피드의 보디가드 헨리가 너무 가볍게 이 블록을 들어버렸기 때문이고, 블록이 가볍지 않음이 스피드의 내기를 통해 증명된 이후 스피드 보디가드 헨리가 그냥 너무 힘이 세서 블록이 가벼워 보인 것이었다는 사실이 인증되며 헨리의 강함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놀라워 했죠. 이 스토리를 감스트에게 받은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챌린지가 논란이 된 순간부터, 보디가드 헨리가 그냥 힘이 압도적으로 강한거이었다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 스피드, 슬립즈, 자말의 리액션까지 흥미진진하게 편집한 영상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ishowspeed #아이쇼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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