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섬웨어 인 아르데슈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섬웨어 인 아르데슈
조회수 3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Somewhere in Ardèche. 가을이 시작되는 계절, 일상의 소음을 잠시 뒤로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에 도착한 윤정. 천천히 정원을 산책하고 여유롭게 걸으며, 좋아하는 옷을 입고 계절의 변화를 바라봅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헤리티지가 담긴 클래식 프렌치 캐주얼과 배우 고윤정이 마주한 가을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