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은 1미터 쿠션 위 스턴트맨은 6미터 장대 ㄷㄷ #영화 #매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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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은 1미터 쿠션 위 스턴트맨은 6미터 장대 ㄷㄷ #영화 #매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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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개봉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촬영 현장에서 스턴트 퍼포머들이 실제로 달리는 유조차 지붕 위를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화면에는 사막 한가운데를 달리는 대형 유조차가 등장하고, 그 곡면 지붕 위에 여러 명이 몸을 낮춘 채 앞뒤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실제로 주행 중인 상태라 지붕은 계속 흔들리고, 퍼포머들은 손으로 짚을 곳을 찾아가며 조금씩 자리를 옮깁니다. 카메라는 차량에 고정된 리그에서 촬영되어 흔들림과 속도감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본 영상 댓글에는 주연 배우들은 1미터 높이에서 아래에 쿠션을 깔고 촬영한 반면 스턴트 퍼포머들은 6미터 장대 위에서 흔들렸다는 비교가 남아 있습니다. 같은 장면 안에서도 위험의 크기가 전혀 달랐다는 뜻입니다. 후반 작업으로 만들어진 장면이 아니라 실제 주행 중인 차량 위에서 촬영되었기 때문에 완성된 화면의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 장면은 전문 스턴트 코디네이터의 통제 아래 안전 장비와 대기 인력이 배치된 상태에서 진행된 것으로, 일반인이 어떤 형태로든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이 아닙니다. 영화 제작 과정에서 실제 촬영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보여주기 위한 기록 자료로서 소개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준비와 반복이 그 뒤에 있었다는 점이 이런 비하인드 영상의 가치입니다. 달리는 차 위에서 사람이 실제로 움직인다는 것이 어떤 그림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매드맥스 #분노의도로 #스턴트 #촬영현장 #비하인드 #실사촬영 #영화제작 #스턴트맨 #노CG #액션영화 #MadMax #Practical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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