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82.3%, ‘이것’ 해결되면 군의관·공보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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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82.3%, ‘이것’ 해결되면 군의관·공보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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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9개 의대 학생 약 8,800명이 참여한 병역 인식 조사에서,
군 미필 의대생의 67.2%는 현역병·보충역 계열,
24.1%는 군의관·공보의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군의관·공보의 선택에서 가장 큰 부담으로는
95.8%가 ‘복무기간’을 꼽았습니다.
복무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할 경우 82.3%가
군의관·공보의를 현역병 계열보다 선호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손연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회장은
“좋은 제도를 소명의식이 대신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병역 인식 조사
발표: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2026. 9. 11.)
#군의관 #공보의 #의대생 #복무기간 #대한의사협회 #KMATV
군 미필 의대생의 67.2%는 현역병·보충역 계열,
24.1%는 군의관·공보의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군의관·공보의 선택에서 가장 큰 부담으로는
95.8%가 ‘복무기간’을 꼽았습니다.
복무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할 경우 82.3%가
군의관·공보의를 현역병 계열보다 선호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손연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회장은
“좋은 제도를 소명의식이 대신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병역 인식 조사
발표: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2026. 9. 11.)
#군의관 #공보의 #의대생 #복무기간 #대한의사협회 #KM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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