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 "곳간이 비었다" / "우리도 타고 싶어요" | 스트레이트 354회 (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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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곳간이 비었다" / "우리도 타고 싶어요" | 스트레이트 354회 (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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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09월 06일 (일) 저녁 8시 30분 방송
◇ "곳간이 비었다"
- 조희원 기자
- "곳간이 비었다"
- 혈세 먹는 '애물단지'
- 불투명한 '씀씀이'
◇ "우리도 타고 싶어요"
- 임명찬 기자
- "저 좀 태워주세요"
- '탑승 불가' 시외버스
- "각자 알아서 소송하라"
#스트레이트 #지방정부 #재정위기 #장애인이동권 #대중교통
◇ "곳간이 비었다"
- 조희원 기자
- "곳간이 비었다"
- 혈세 먹는 '애물단지'
- 불투명한 '씀씀이'
◇ "우리도 타고 싶어요"
- 임명찬 기자
- "저 좀 태워주세요"
- '탑승 불가' 시외버스
- "각자 알아서 소송하라"
#스트레이트 #지방정부 #재정위기 #장애인이동권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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