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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잘 쓰는 블러셔 5가지 | 올영부터 백화점까지 찐애정템

코지Co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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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23회 · 좋아요 68 · 참여율 2.81% · 2026-08-0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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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잘 쓰는 블러셔 5가지 | 올영부터 백화점까지 찐애정템
조회수 2,42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00:00 요즘 가장 잘 쓰는 블러셔 모음
01:22 캔메이크 크림 치크 21 탠저린 티
03:00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PILLOW
03:31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TOASTED PEACH
04:14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MIMOSA
05:03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글로우 블러쉬 11
05:27 크림 블러셔를 베이스로 사용하는 방법
07:07 VDL 토스티드 피치 발색
07:48 로라 메르시에 미모사 발색
08:30 아르마니 11호 발색
09:21 네이밍 필로우 발색
10:10 4가지 블러셔 최종 비교 & 추천

[제품 설명]

① 캔메이크 크림 치크 21 탠저린 티

요즘 블러셔 베이스로 가장 자주 사용하는 크림 치크. 생기 있는 코랄 컬러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오면서 크림 특유의 광은 살리고 마무리는 비교적 보송하게 표현돼요. 발색과 지속력이 좋은 편이라 소량만 얇게 깔아준 뒤 파우더 블러셔를 레이어링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②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PILLOW

부드럽고 뽀송한 파우더가 피부 위에서 사르르 번지는 듯 표현되는 블러셔. 핑크 베이지 계열이지만 제 피부에서는 비교적 밝고 뽀용한 핑크로 올라와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자주 사용해요. 가루날림은 있는 편이지만 피부에 올렸을 때 표현이 특히 예쁜 제품입니다.

③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TOASTED PEACH

요즘 가장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차분한 피치 컬러. 제 피부에서는 지나치게 브라운하거나 구운 느낌보다는 은은하고 생기 있는 피치 핑크로 발색돼 어떤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려요.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컬러입니다.

④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MIMOSA

오렌지빛이 살짝 더해진 정석적인 피치 코랄 컬러. 얼굴에 올리면 화사하고 생기 있는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줘 여름 메이크업에 특히 잘 사용했어요. 매트와 쉬머 텍스처가 함께 어우러져 은은한 광까지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⑤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글로우 블러쉬 11

차분한 누드톤이나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컬러. 베이지와 브라운에 은은한 오렌지 코랄이 섞인 듯한 색감으로, 다른 블러셔보다 명도가 살짝 낮아 차분하게 표현돼요. 파우더 타입이지만 가루날림이 적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듯한 부드러운 질감도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