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재난성 호우..."도로가 물바다" 제보 잇따라 / YTN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남부 재난성 호우..."도로가 물바다" 제보 잇따라 / YTN
조회수 1,20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울산을 중심으로는 시청자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봅니다. 김다연 기자!
제보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먼저 울산 동구 방어동의 버스 정류장 부근입니다.
도로 곳곳이 흙탕물로 차오른 모습이고요.
차량 대부분 바퀴 부분까지 물에 잠긴 듯한데요.
차들은 물살을 가르며 조심스레 이동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는 YTN과 통화에서 비가 한꺼번에 쏟아져 도로가 침수되고 맨홀이 역류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차량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제보 영상입니다.
비슷한 시각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부근 도로인데요.
역시 바퀴 일부까지 물이 차오르는 모습인데 맞은편 도로를 보면 바퀴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와이퍼로 연신 창문을 닦아보고, 비상등을 켜보지만 역시 운행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이처럼 침수된 도로를 촬영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이 많이 고인 도로는 진입하지 마시고 하천이나 지하차도 등도 접근을 삼가셔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다연입니다.
YTN 김다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301715055706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울산을 중심으로는 시청자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봅니다. 김다연 기자!
제보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먼저 울산 동구 방어동의 버스 정류장 부근입니다.
도로 곳곳이 흙탕물로 차오른 모습이고요.
차량 대부분 바퀴 부분까지 물에 잠긴 듯한데요.
차들은 물살을 가르며 조심스레 이동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는 YTN과 통화에서 비가 한꺼번에 쏟아져 도로가 침수되고 맨홀이 역류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차량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제보 영상입니다.
비슷한 시각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부근 도로인데요.
역시 바퀴 일부까지 물이 차오르는 모습인데 맞은편 도로를 보면 바퀴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와이퍼로 연신 창문을 닦아보고, 비상등을 켜보지만 역시 운행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이처럼 침수된 도로를 촬영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이 많이 고인 도로는 진입하지 마시고 하천이나 지하차도 등도 접근을 삼가셔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다연입니다.
YTN 김다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301715055706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다른 영상
중국 "해발 5,140m·빙하 62만㎡ 붕괴" 특정...네팔과 책임 공방 / YTN
조회수 484
휴일 맞은 '네팔 거리'도 침통..."무사히 돌아오길" / YTN
조회수 114
'정교 유착' 한학자 내일 1심 선고...징역 13년 구형 / YTN
조회수 182
민주 "실용 인사"...국힘 "공소취소 전격전, 국정은 폭망" / YTN
조회수 203
이 대통령, 법무장관 후보에 김승원...안규백 후임에 4성 장군 출신 / YTN
조회수 1,314
"도로 물바다·쓰레기봉투 둥둥"...제보로 본 집중호우 / YTN
조회수 452
[날씨] 남부 곳곳 호우 긴급 재난문자...내일 새벽까지 극한 호우 우려 / YTN
조회수 1,044
헬기 투입 난항에 드론도 검토..."허가가 관건" / YTN
조회수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