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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THIS | "냉동 참치처럼 쓰러졌어요" 정기전 뛰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with. 스포츠기자 원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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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2회 · 좋아요 18 · 2026-08-0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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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THIS | "냉동 참치처럼 쓰러졌어요" 정기전 뛰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with. 스포츠기자 원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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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연 #이주영 #연세대농구 #대학농구 #KBL 드래프
전반에 14 점, 후반에는 네 군데에 동시에 쥐. 정기전은 몸이 감당하는 방식으로 그 무게를 알려준다.
열여덟의 MVP 에서 프로 문턱의 4 학년까지, 연세대 이주영과 밥 한 끼 하며 나눈 이야기.
Fourteen points in the first half. Both calves and both thighs cramping at once in the second.
That's what the rivalry game costs. From an MVP at eighteen to a senior at the door of the
pros. A meal with Yonsei's LEE JOOYOUNG.
editor LANG, WON SEOKYEUN
film YUN SUHAN, HONG HAEDEUN at STUDIO C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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