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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유럽 사람들이 정령의 소리라고 믿었던 새

브금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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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032회 · 좋아요 530 · 참여율 3.11% · 숏폼 · 2026-09-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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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유럽 사람들이 정령의 소리라고 믿었던 새
조회수 17,03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유럽찌르레기는 조류 중에서도 소리 흉내가 가장 정교한 새로 꼽힙니다.
구관조와 같은 과에 속하죠.

목 안에 '명관'이라는 기관이 있어서 두 가지 소리를 동시에 낼 수 있는데요.
사람 목소리를 흉내 낼 때 라디오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섞이는 게 그 때문입니다.

영상 속 새의 이름은 포코입니다.
주인이 영어와 스페인어를 함께 쓰다 보니 두 언어를 모두 따라 하고,
함께 사는 고양이의 울음소리까지 그대로 냅니다.ㅏ

숨소리와 목 가다듬는 소리까지 복제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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