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육회 올려먹으니 든든한 비빔밥. 3대째 토렴한 밥에 아낌없이 내주는 손맛에 손님이 끊기질 않는 전북 익산 맛집|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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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육회 올려먹으니 든든한 비빔밥. 3대째 토렴한 밥에 아낌없이 내주는 손맛에 손님이 끊기질 않는 전북 익산 맛집|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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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8월 6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변하지 않아 좋아 4부 대를 이은 시간의 맛, 백년 식당>의 일부입니다.
할머니, 아버지께 배운 그대로 정성으로
한 그릇에 깊이를 더하고
변하지 않는 맛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자리를 지키는 백년 식당
자그마치 백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맛을 대물림해 온 그 힘은 무엇일까?
‘120년 역사를 품은 대구의 평양냉면’
전국에서 가장 덥기로 소문난 도시, 대구.
4월부터 9월까지, 단 6개월만 문을 여는
오래된 평양냉면집이 있다.
1905년 평양에서 처음 시작해
6·25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 내려와 명맥을 잇고,
1969년 대구로 자리를 옮기며 대대로 가업을 이어왔다는데...
아버지에게 배운 그대로 17년째 맛을 지켜가는
4대 방문진(58), 우재연(56) 부부.
아버지 때부터 이어진
오랜 단골들도 여전히 그 맛을 찾으며
세월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평양냉면 한 그릇에 담긴
대를 이어 고집스럽게 지켜온 슴슴한 뚝심을 만나본다
‘Since 1931년, 주방에서 비벼 나오는 황등비빈밥’
예부터 품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름난 익산 황등면
석공들을 위해 탄생해
익산 별미로 자리 잡은 음식이 있다.
과거 석재산업이 한창이던 때
석공들이 빨리 먹고 가서 일할 수 있게
주방에서 밥을 비벼서 내던 ‘황등비빈밥’
1대 할머니가 장터에 처음 시작해
무거운 돌을 나르는 석공들이 먹고 힘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육회를 올려 내던 그 한 그릇의 의미를
3대째 지켜오고 있다는 이종식(57)·유미애(48) 부부.
장터에서 하던 방식 그대로 밥을 토렴하고
달군 그릇에 비벼 낸 밥을 올리며
96년의 세월, 대를 이어 같은 맛과 같은 마음을 지켜온
백년 식당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변하지 않아 좋아 4부 대를 이은 시간의 맛, 백년 식당
✔ 방송 일자 : 2026.08.06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할머니, 아버지께 배운 그대로 정성으로
한 그릇에 깊이를 더하고
변하지 않는 맛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자리를 지키는 백년 식당
자그마치 백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맛을 대물림해 온 그 힘은 무엇일까?
‘120년 역사를 품은 대구의 평양냉면’
전국에서 가장 덥기로 소문난 도시, 대구.
4월부터 9월까지, 단 6개월만 문을 여는
오래된 평양냉면집이 있다.
1905년 평양에서 처음 시작해
6·25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 내려와 명맥을 잇고,
1969년 대구로 자리를 옮기며 대대로 가업을 이어왔다는데...
아버지에게 배운 그대로 17년째 맛을 지켜가는
4대 방문진(58), 우재연(56) 부부.
아버지 때부터 이어진
오랜 단골들도 여전히 그 맛을 찾으며
세월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평양냉면 한 그릇에 담긴
대를 이어 고집스럽게 지켜온 슴슴한 뚝심을 만나본다
‘Since 1931년, 주방에서 비벼 나오는 황등비빈밥’
예부터 품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름난 익산 황등면
석공들을 위해 탄생해
익산 별미로 자리 잡은 음식이 있다.
과거 석재산업이 한창이던 때
석공들이 빨리 먹고 가서 일할 수 있게
주방에서 밥을 비벼서 내던 ‘황등비빈밥’
1대 할머니가 장터에 처음 시작해
무거운 돌을 나르는 석공들이 먹고 힘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육회를 올려 내던 그 한 그릇의 의미를
3대째 지켜오고 있다는 이종식(57)·유미애(48) 부부.
장터에서 하던 방식 그대로 밥을 토렴하고
달군 그릇에 비벼 낸 밥을 올리며
96년의 세월, 대를 이어 같은 맛과 같은 마음을 지켜온
백년 식당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변하지 않아 좋아 4부 대를 이은 시간의 맛, 백년 식당
✔ 방송 일자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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