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함양 [선비문화탐방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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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함양 [선비문화탐방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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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샘 #산따라물따라 #경남 #함양 #선비문화탐방로 #공무원연금공단부산지부 #창원상록디지털미디어봉사단 #우리들산악회
함양 선비문화탐방로 시점인 거연정 입구에는 화림재 전선생유적비라는 비석이 있습니다. 전시서 선생은 거연정과 서산서원을 건립했다고 합니다. 거연이란 자연 속에 편안하게 살아간다라는 의미입니다. 거연정은 1640년경 전시서 선생이 억새로 정자를 세웠고요.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서산서원이 헐렸는데요. 헐린 서원의 재목을 활용해 현재의 정자를 지었답니다.
선비문화탐방로는 거연정에서 농월정까지 이어지는데요. 약 6km의 거리라 2시간 정도 소요된답니다.
2번째 정자는 군자정으로 영귀대 암반 위에 1802년에 건립되었습니다. 소박한 형태를 띠고 있어 단아한 선비의 마음가짐이 느껴지지요. 선비탐방로는 화림동 계곡 건너편으로 계속되는데요. 영귀정을 비롯한 정자가 8개가 연이어 있지요.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장만리를 기리기 위해 세운 동호정은 그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단청이 화려하지요.
선비문화탐방로는 평탄한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는데 대부분 숲을 이루고 있으나 ㅇ리부 구간은 뙤약볕을 지나가야 한답니다. 당일날 날씨가 너무 무더워 결국 목적지인 농월정까지는 2km 정도 남았을 무렵 숨이 막힐 정도로 한증막 날씨라 걷기는 포기하고요, 관광버스를 타고 농월정으로 이동했답니다.
함양 선비문화탐방로 시점인 거연정 입구에는 화림재 전선생유적비라는 비석이 있습니다. 전시서 선생은 거연정과 서산서원을 건립했다고 합니다. 거연이란 자연 속에 편안하게 살아간다라는 의미입니다. 거연정은 1640년경 전시서 선생이 억새로 정자를 세웠고요.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서산서원이 헐렸는데요. 헐린 서원의 재목을 활용해 현재의 정자를 지었답니다.
선비문화탐방로는 거연정에서 농월정까지 이어지는데요. 약 6km의 거리라 2시간 정도 소요된답니다.
2번째 정자는 군자정으로 영귀대 암반 위에 1802년에 건립되었습니다. 소박한 형태를 띠고 있어 단아한 선비의 마음가짐이 느껴지지요. 선비탐방로는 화림동 계곡 건너편으로 계속되는데요. 영귀정을 비롯한 정자가 8개가 연이어 있지요.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장만리를 기리기 위해 세운 동호정은 그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단청이 화려하지요.
선비문화탐방로는 평탄한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는데 대부분 숲을 이루고 있으나 ㅇ리부 구간은 뙤약볕을 지나가야 한답니다. 당일날 날씨가 너무 무더워 결국 목적지인 농월정까지는 2km 정도 남았을 무렵 숨이 막힐 정도로 한증막 날씨라 걷기는 포기하고요, 관광버스를 타고 농월정으로 이동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