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줄 하나로 불구덩이 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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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줄 하나로 불구덩이 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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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 사막 한가운데
수십 년째 불타는 ‘지옥의 문’.
조지 쿠루니스는 직접 분화구에 들어가 이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지 확인하려 합니다.
섭씨 90도가 넘는 열기 속에서 미생물이 발견된다면,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까지 새롭게 열릴 수 있습니다.
[다이 트라잉 (Die Trying)]
더 많은 영상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더 많은 영상 확인하기: https://www.disneyplus.com/ko-kr
내셔널지오그래픽 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NGCKorea
내셔널지오그래픽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natgeokorea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http://www.natgeokorea.com
수십 년째 불타는 ‘지옥의 문’.
조지 쿠루니스는 직접 분화구에 들어가 이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지 확인하려 합니다.
섭씨 90도가 넘는 열기 속에서 미생물이 발견된다면,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까지 새롭게 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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