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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 저는 살 것 같습니다|와일드터키 골드 포일 솔직 시음기

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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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20회 · 좋아요 156 · 참여율 1.81% · 2026-08-2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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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 저는 살 것 같습니다|와일드터키 골드 포일 솔직 시음기
조회수 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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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 한 병에 60만 원이 넘는다면 과연 살 만할까요?

이번에 출시된 Wild Turkey Austin Nichols Archives Gold Foil Edition을 제대로 시음해봤습니다.

과거 Wild Turkey 12 Year 101 가운데 화려한 금박 패키지로 유명했던 병들은 위스키 팬들 사이에서 ‘Cheesy Gold Foil’, CGF​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지금, Wild Turkey가 그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Gold Foil Edition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단순히 골드 포일의 향과 맛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 Cheesy Gold Foil과 이번 제품의 관계
브루스 러셀이 말한 구형 Gold Foil과의 50~60% 유사성
Camp Nelson D, E, F 원액과 CN-F 이야기
Gold Foil의 향, 맛, 피니시
Russell's Reserve 13 Year와 직접 비교
그리고 가장 중요한 “60만 원 넘게 주고 살 가치가 있는가?”

까지 확인해봤습니다.

과거의 유명한 이름을 이용해 비싸게 만든 버번일까요?

아니면 빈티지 Wild Turkey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제대로 재해석한 버번일까요?

Gold Foil, 사요? 말아요?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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