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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신궁에 왜 ‘태일’이 있을까…20년에 한 번 드러나는 비밀 [뉴스THE개벽 글로벌 개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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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8회 · 좋아요 10 · 2026-09-1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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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신궁에 왜 ‘태일’이 있을까…20년에 한 번 드러나는 비밀 [뉴스THE개벽 글로벌 개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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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에 한 번 열리는 이세신궁의 식년천궁. 2026년 일본 이세에서는 새로운 신궁 건축에 사용할 목재를 시민들이 직접 운반하는 ‘오키비키’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63회 식년천궁은 2033년 가을 천궁을 향해 8년에 걸쳐 진행되며, 오키비키는 2026년과 2027년에 실시됩니다. 2026년 행사에는 이세시의 72개 봉예단이 참여 참여할 예정입니다.

수많은 주민이 거대한 목재를 함께 끌며 이어가는 뜨거운 축제의 현장. 특히 행렬에 등장한 깃발과 목재 표식에는 일반적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두 글자, ‘太一(태일)’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태일’은 이세신궁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오키비키 행렬을 직접 따라가며 일본에서 설명하는 태일의 의미를 살펴보고, 환단고기에 나타난 삼신일체지도와 천일·지일·태일의 관점에서는 이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20년에 한 번 공개되는 오키비키의 현장과 이세신궁에 나타난 ‘태일’의 비밀을 이보순 특파원이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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