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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km 뚫고 실시간 생중계 타격한 러시아 자폭 드론의 충격 진화#shorts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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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89회 · 좋아요 41 · 참여율 1.87% · 숏폼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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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km 뚫고 실시간 생중계 타격한 러시아 자폭 드론의 충격 진화#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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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국경에서 무려 580km나 떨어진 우크라이나 최서단, 야호딘 국경 검문소를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격이 더 충격적인 건, 타격 순간이 실시간 영상으로 생중계됐다는 점입니다.

우크라이나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는 단 55km 거리인 벨라루스의 통신 중계기를 이용했거나, 우크라이나 현지의 3G와 LTE 망에 몰래 접속해 텔레그램으로 영상을 실시간 송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이번 드론의 진짜 표적은 유럽연합(EU) 고위급 외교관들이 탄 열차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행히 긴급 경보로 열차가 미리 출발해 대참사는 피했지만, 뒤이어 도착한 여객 열차의 기관차가 그대로 폭파됐습니다.

전선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실시간 영상 전송까지 성공시킨 드론 기술. 우크라이나 전선의 위협이 한층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영상출처 Reutres
텔레그램 Минобороны России
엑스 @mediapivde
@DD_Geopoliticsitics
#러시아드론 #야호딘국경 #Yahodyn #우크라이나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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