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이 다이빙 자격증을 딴다고?! 폐교 위기 시골 학교를 살려낸 김재광 선생님ㅣ피플스토리 참말로 2608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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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이 다이빙 자격증을 딴다고?! 폐교 위기 시골 학교를 살려낸 김재광 선생님ㅣ피플스토리 참말로 2608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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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포항을 오가며
학창시절을 보낸 선생님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봤던 다큐멘터리 드라마 한편에
공부에 취미를 붙였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원 한 번, 문제집 한 권 못 사고
교과서로만 공부를 하신 분이구요.
대구교대를 나와서
선생님이 된 지는 11년 차입니다.
20대에는 고깃집 맥주집 편의점 배달은 물론
정부공모사업에 도전하고
쇼핑몰을 운영하며 창업을 해보는 등
다양한 직업을 통해 경험을 쌓았고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도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교생 모두 주니어 다이버 자격증을 갖고 있는
울진 기성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바다와 가까운 울진의 특성을 살려
해양과 환경 중심의 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고요.
지난해는 국제교류활동을 위해
전교생을 데리고 필리핀 보홀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갈수록 작은 학교들이 사라지는 가운데
전교생이 7명, 43%나 늘어
지난해 16명에서 23명이 된 울진기성초!
그곳에서 과학 선생님이자
교무부장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고요.
울진에서 열린
'ESG 실천을 위한 해양사랑교육 페스티벌'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경험과
기회의 장을 열어주려고 하는
김재광 선생님의 인생길을 만나봅니다.
학창시절을 보낸 선생님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봤던 다큐멘터리 드라마 한편에
공부에 취미를 붙였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원 한 번, 문제집 한 권 못 사고
교과서로만 공부를 하신 분이구요.
대구교대를 나와서
선생님이 된 지는 11년 차입니다.
20대에는 고깃집 맥주집 편의점 배달은 물론
정부공모사업에 도전하고
쇼핑몰을 운영하며 창업을 해보는 등
다양한 직업을 통해 경험을 쌓았고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도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교생 모두 주니어 다이버 자격증을 갖고 있는
울진 기성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바다와 가까운 울진의 특성을 살려
해양과 환경 중심의 체험교육을 추진하고 있고요.
지난해는 국제교류활동을 위해
전교생을 데리고 필리핀 보홀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갈수록 작은 학교들이 사라지는 가운데
전교생이 7명, 43%나 늘어
지난해 16명에서 23명이 된 울진기성초!
그곳에서 과학 선생님이자
교무부장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고요.
울진에서 열린
'ESG 실천을 위한 해양사랑교육 페스티벌'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경험과
기회의 장을 열어주려고 하는
김재광 선생님의 인생길을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