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엘비스 형에게 바치려고 만든 포마드

쿨케이
구독자 8.1만명
조회수 138,682회 · 좋아요 592 · 참여율 0.43% · 숏폼 · 2026-07-2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엘비스 형에게 바치려고 만든 포마드
조회수 138,68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엘비스 형…

열두 살 때 형 음악에 푹 빠져
무스를 바르며 형을 따라 하던 꼬맹이가
어느덧 마흔여섯 살이 되었어요…

형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꼭 좋아하실 겁니다!!!

제 마음속에서 언제나 건강하세요!!!

Dear Elvis...
The boy who copied your hair at 12 is now 46. I made this pomade for you.
No Heartbreak Hotel—
just good hair and rock ’n’ roll.
Forever young in m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