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형에게 바치려고 만든 포마드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엘비스 형에게 바치려고 만든 포마드
조회수 138,68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엘비스 형…
열두 살 때 형 음악에 푹 빠져
무스를 바르며 형을 따라 하던 꼬맹이가
어느덧 마흔여섯 살이 되었어요…
형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꼭 좋아하실 겁니다!!!
제 마음속에서 언제나 건강하세요!!!
Dear Elvis...
The boy who copied your hair at 12 is now 46. I made this pomade for you.
No Heartbreak Hotel—
just good hair and rock ’n’ roll.
Forever young in my heart🖤
열두 살 때 형 음악에 푹 빠져
무스를 바르며 형을 따라 하던 꼬맹이가
어느덧 마흔여섯 살이 되었어요…
형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꼭 좋아하실 겁니다!!!
제 마음속에서 언제나 건강하세요!!!
Dear Elvis...
The boy who copied your hair at 12 is now 46. I made this pomade for you.
No Heartbreak Hotel—
just good hair and rock ’n’ roll.
Forever young in m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