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부대변인 꽃문신 드러내고 낄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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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부대변인 꽃문신 드러내고 낄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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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후보자 관련 논란을 반박하던 9월 7일 기본소득당 기자회견. 문신을 두고 의견이 갈린 가운데, 대변인들이 서로 쳐다보며 웃는 모습도 논란이 됐습니다.
OBS가 전한 당시 반응과 9월 9일 채널A 현장영상을 함께 담았습니다. 김진서 부대변인은 자신의 문신 논란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어 더 진취적인 논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에는 송구하다는 발언과 타투 합법화를 언급하며 더 진취적인 논의를 바란다는 설명을 함께 담았습니다.
문신에 대한 개인의 선택과 공식 기자회견의 태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비판적 논평입니다. 웃는 장면의 인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대변인들입니다.
OBS가 전한 당시 반응과 9월 9일 채널A 현장영상을 함께 담았습니다. 김진서 부대변인은 자신의 문신 논란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어 더 진취적인 논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에는 송구하다는 발언과 타투 합법화를 언급하며 더 진취적인 논의를 바란다는 설명을 함께 담았습니다.
문신에 대한 개인의 선택과 공식 기자회견의 태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비판적 논평입니다. 웃는 장면의 인물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대변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