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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였으니 친분 가능" "사건 관계자와 어떻게…"|이가혁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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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09회 · 좋아요 4 · 참여율 0.11% · 2026-09-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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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였으니 친분 가능" "사건 관계자와 어떻게…"|이가혁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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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둘러싸고 또 다른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당시 신약 개발업체 관계자의 구속영장을 심사한 영장전담판사와 김 후보자, 사건 관련자가 함께 찍은 사진 등이 수사 과정에서 확인됐다는 주장이 나온 건데요.

김 후보자가 판사 출신인 만큼 친분 자체는 있을 수 있다는 시각과, 사건 관계자와 영장전담판사의 관계는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맞서고 있습니다. 여야 패널의 엇갈린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장관후보자 #신약청탁의혹 #영장전담판사 #인사청문회 #여야공방 #이가혁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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