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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브런치의 정석 사라베스🥞

도넛파는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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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94회 · 좋아요 12 · 참여율 0.93% · 숏폼 · 2026-07-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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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브런치의 정석 사라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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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beth‘s Park Avenue South | New York

뉴욕 브런치하면 빠질 수 없는 사라베스.
1981년 뉴욕에서 시작한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특히 레몬 리코타 팬케이크와 프렌치토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집 근처라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루다가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역시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네요.

토마토 수프는 여전히 맛있고, 레몬 리코타 팬케이크는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아서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에그 베네딕트도 간이 세지 않아 좋았고, 비스킷은 빵과 스콘의 중간 정도 되는 식감이라 정말 잘 어울렸어요.

그런데...
오렌지주스가 14불인거 나중에 체크보고 알게되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 돈이면 토마토 수프 하나 더 시켰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브런치가면 무조건 시키는 메뉴가 있나요?

📍Sarabeth’s Park Avenue South
381 Park Ave S, New York, NY 10016
If you‘re looking for one of NYC’s iconic brunch spots, Sarabeth‘s is always a great choice.

Founded in New York in 1981, it’s best known for its Lemon Ricotta Pancakes and Fluffy French Toast.

Since it‘s close to our place, we kept saying we’d come back ”soon“… and we finally did.

The tomato soup was just as good as I remembered, and the Lemon Ricotta Pancakes were fluffy, light, and not overly sweet.

The Eggs Benedict was well-balanced without being too salty, and the biscuit had a texture somewhere between bread and a scone.

The only surprise?
The orange juice was $14.
For that price, I probably would‘ve ordered another bowl of tomato soup instead.

What’s your go-to brunch order?

#뉴욕 #뉴욕브런치 #뉴욕일상 #브런치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