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브런치의 정석 사라베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뉴욕브런치의 정석 사라베스🥞
조회수 1,29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Sarabeth‘s Park Avenue South | New York
뉴욕 브런치하면 빠질 수 없는 사라베스.
1981년 뉴욕에서 시작한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특히 레몬 리코타 팬케이크와 프렌치토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집 근처라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루다가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역시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네요.
토마토 수프는 여전히 맛있고, 레몬 리코타 팬케이크는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아서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에그 베네딕트도 간이 세지 않아 좋았고, 비스킷은 빵과 스콘의 중간 정도 되는 식감이라 정말 잘 어울렸어요.
그런데...
오렌지주스가 14불인거 나중에 체크보고 알게되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 돈이면 토마토 수프 하나 더 시켰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브런치가면 무조건 시키는 메뉴가 있나요?
📍Sarabeth’s Park Avenue South
381 Park Ave S, New York, NY 10016
If you‘re looking for one of NYC’s iconic brunch spots, Sarabeth‘s is always a great choice.
Founded in New York in 1981, it’s best known for its Lemon Ricotta Pancakes and Fluffy French Toast.
Since it‘s close to our place, we kept saying we’d come back ”soon“… and we finally did.
The tomato soup was just as good as I remembered, and the Lemon Ricotta Pancakes were fluffy, light, and not overly sweet.
The Eggs Benedict was well-balanced without being too salty, and the biscuit had a texture somewhere between bread and a scone.
The only surprise?
The orange juice was $14.
For that price, I probably would‘ve ordered another bowl of tomato soup instead.
What’s your go-to brunch order?
#뉴욕 #뉴욕브런치 #뉴욕일상 #브런치맛집
뉴욕 브런치하면 빠질 수 없는 사라베스.
1981년 뉴욕에서 시작한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특히 레몬 리코타 팬케이크와 프렌치토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집 근처라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루다가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역시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네요.
토마토 수프는 여전히 맛있고, 레몬 리코타 팬케이크는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아서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에그 베네딕트도 간이 세지 않아 좋았고, 비스킷은 빵과 스콘의 중간 정도 되는 식감이라 정말 잘 어울렸어요.
그런데...
오렌지주스가 14불인거 나중에 체크보고 알게되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 돈이면 토마토 수프 하나 더 시켰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브런치가면 무조건 시키는 메뉴가 있나요?
📍Sarabeth’s Park Avenue South
381 Park Ave S, New York, NY 10016
If you‘re looking for one of NYC’s iconic brunch spots, Sarabeth‘s is always a great choice.
Founded in New York in 1981, it’s best known for its Lemon Ricotta Pancakes and Fluffy French Toast.
Since it‘s close to our place, we kept saying we’d come back ”soon“… and we finally did.
The tomato soup was just as good as I remembered, and the Lemon Ricotta Pancakes were fluffy, light, and not overly sweet.
The Eggs Benedict was well-balanced without being too salty, and the biscuit had a texture somewhere between bread and a scone.
The only surprise?
The orange juice was $14.
For that price, I probably would‘ve ordered another bowl of tomato soup instead.
What’s your go-to brunch order?
#뉴욕 #뉴욕브런치 #뉴욕일상 #브런치맛집
도넛파는치과의사 다른 영상
허먼밀러 다이닝세트 득템!
조회수 1,208
요즘 Apollo Bagels 트라이베카 지점에서만 판매한다는 시즌 메뉴, 천도복숭아 베이글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조회수 1,540
🦷🍩 미국 치과의사의 주말 팝업
조회수 1,605
이번 주 금, 토(1–7PM) 이틀 동안Bear Donut × MUHAKU 팝업을 진행합니다.
조회수 2,048
오늘 사표냈습니다…언젠가는 있을 일이였지만 막상 닥쳐보니 감정이 이상하네요…떠난다긴보단 새로운 출발을 위해 옮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사표 #퇴사 #새로운시작
조회수 177
📦 진단명: 한 번에 안 옮기면 죽는 병
조회수 1,537
멕시코까지 가서 임플란트 배우고 왔습니다.🇲🇽🌮
조회수 1,397
버스에서 뛰어내린 이유… 🏃♀️💨
조회수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