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r6v를 거저 받은 건에 대하여 ( feat. 추경엽감독님, 일프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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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r6v를 거저 받은 건에 대하여 ( feat. 추경엽감독님, 일프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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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추경엽 감독님 영상은 이눅희님 채널에서 참조를 했습니다. 눅희님 채널 많이 방문해주세요! )
미러리스가 있으니까 확실히 사진이 금방, 많이 담기더라고요.
어떤 필름과 카메라를 쓸지에 대해서
기획하고 톤앤매너를 설정하는 과정이 사라지고
그저 카메라만 들고 나가는 지점이 편하긴 했습니다.
저에게는 그 과정이 꽤 중요한 무언가인데
사진을 대하는 과정 혹은 태도가 가벼워지는 지점이
미러리스를 다룰 때 항상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미러리스가 있으니까 확실히 사진이 금방, 많이 담기더라고요.
어떤 필름과 카메라를 쓸지에 대해서
기획하고 톤앤매너를 설정하는 과정이 사라지고
그저 카메라만 들고 나가는 지점이 편하긴 했습니다.
저에게는 그 과정이 꽤 중요한 무언가인데
사진을 대하는 과정 혹은 태도가 가벼워지는 지점이
미러리스를 다룰 때 항상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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