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이메일로 묶은 한국 채널 — 같은 회사 도메인을 쓰는 1,163곳이 구독의 11.5%를 들고, 1만~10만 구간의 41일 성장률은 이메일 없는 채널의 1.5배였다
채널 소개글에 적힌 이메일 주소는 연락처이면서 동시에 운영 주체의 서명이다. 같은 주소를 여러 채널이 적었다면 그 채널들은 한 사람이나 한 회사가 관리한다는 뜻이고, 주소가 달라도 @ 뒤의 도메인이 같은 회사 것이라면 소속이 같다고 볼 수 있다. 지난 소개글 글은 이메일을 적은 채널이 셋 중 하나라는 것까지 셌고, 설명란 채널 링크 글은 영상 설명란의 링크로 채널 사이의 관계를 찾았다. 이번 글은 소개글의 이메일 주소를 열쇠로 써서, 한국 순위표의 채널이 어떤 묶음으로 엮여 있는지를 센다.
결과부터 적는다. 2026년 10월 9일 한국 순위표 4만 1,818곳 가운데 소개글에 이메일을 적은 채널은 1만 3,320곳(31.9%)이다. 그중 회사 도메인(무료 메일이 아닌 도메인)을 두 채널 이상이 함께 쓰는 묶음이 170개, 거기에 속한 채널이 1,163곳이고, 이들이 순위표 전체 구독의 11.5%를 든다. 무료 메일이라도 글자까지 같은 주소를 두 채널 이상이 적은 경우가 191개 주소·422곳 더 있다. 회사 도메인 묶음에 속한 채널은 구독 중앙값이 19만 명으로 이메일을 적지 않은 채널(7,800명)의 24배이고, 8월 29일부터 41일 동안의 구독 성장률은 1만~10만 구간에서 3.11%로 이메일 없는 채널 2.09%의 1.5배였다. 다만 10만을 넘으면 그 차이는 사라진다.
기준: 2026-10-09 rank_daily에 한국 순위(rank_kr)가 있는 채널 4만 1,818곳의 소개글(sns_channel.description) 본문에서 이메일 주소 형태의 문자열을 찾았다. 유튜브의 별도 "비즈니스 문의" 이메일 항목은 공개 API로 내려오지 않으므로 여기 셈은 소개글 본문에 직접 적은 경우뿐이고, 모든 비율은 하한이다. gmail.com·naver.com·hanmail.net·daum.net·nate.com·kakao.com·hotmail.com·outlook.com 등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주소 37종을 "무료 메일"로, 나머지를 "회사 도메인"으로 나눴다. 무료 메일의 오타 도메인(gamil.com 14곳, gmil.com·gmai.com·gmail.net 각 2곳, gmaill.com 1곳)은 무료 메일로 취급했다. 한 채널이 주소를 둘 이상 적은 경우는 462곳이며, 이 글에서는 회사 도메인 묶음에 하나라도 속하면 그쪽으로 세고 그다음 무료 메일 공유, 회사 도메인 단독, 무료 메일 단독 순으로 한 번만 센다. 구독 성장률은 8월 29일과 10월 9일 양일에 순위가 있는 4만 1,798곳의 구독자 합산 차이이며, 9월 17·18일과 21일의 수집 이상치는 이틀 안에 복구됐으므로 양 끝점에는 영향이 없다.
1. 다섯 갈래 — 회사 도메인 묶음 1,163곳의 구독 중앙값은 19만, 이메일 없는 채널은 7,800
소개글 이메일을 기준으로 순위표를 다섯 갈래로 나누면 아래와 같다. 한 채널은 한 갈래에만 들어가므로 채널 수와 구독 합산은 전체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 갈래 | 채널 수 | 구독 합산 | 구독 비중 | 구독 중앙값 | 10만 이상 비율 | 100만 이상 |
|---|---|---|---|---|---|---|
| 회사 도메인 묶음(같은 도메인 2곳 이상) | 1,163 | 8억 6,194만 | 11.5% | 190,000 | 66.6% | 170 |
| 무료 메일 주소 공유(같은 주소 2곳 이상) | 416 | 2억 1,954만 | 2.9% | 61,750 | 42.8% | 43 |
| 회사 도메인 단독 | 620 | 2억 4,151만 | 3.2% | 103,000 | 51.0% | 62 |
| 무료 메일 단독 | 11,121 | 17억 8,689만 | 23.9% | 20,400 | 24.7% | 328 |
| 이메일 없음 | 28,498 | 43억 5,555만 | 58.3% | 7,800 | 17.0% | 830 |
| 전체 | 41,818 | 74억 6,542만 | 100% | — | — | 1,433 |
채널 규모는 갈래를 따라 계단을 이룬다. 회사 도메인 묶음에 속한 채널은 3곳 중 2곳(66.6%)이 구독 10만을 넘는데, 이메일을 적지 않은 채널은 6곳 중 1곳(17.0%)이다. 회사 도메인을 썼지만 순위표 안에 같은 도메인의 다른 채널이 없는 "단독" 620곳도 중앙값 10만 3,000명으로 무료 메일 단독(2만 400명)의 5배다. 소속사·회사의 주소를 적는 것 자체가 이미 어느 정도 규모가 된 채널의 표지라는 뜻이다. 회사 도메인 묶음 1,163곳의 운영 주체 유형은 크리에이터 978곳, 방송사·언론 176곳이다.
다만 이 계단은 "묶음에 들어가면 커진다"가 아니라 "커진 채널이 묶음에 들어간다"로 읽는 것이 맞다. 100만 이상 1,433곳만 보면 이메일을 적은 곳이 603곳(42.1%)이고, 회사 도메인 묶음은 170곳(11.9%)이다. 가장 큰 채널들의 다수는 여전히 이메일을 적지 않거나 무료 메일을 쓴다. 또 회사 도메인 묶음의 구독 8억 6,194만 가운데 15.7%는 김프로KIMPRO 한 곳(1억 3,500만)이 든다.
주소 앞부분도 갈린다. 회사 도메인 주소는 biz·business·contact·ad·official·info처럼 역할을 뜻하는 낱말로 시작하는 것이 30.3%(묶음)·31.1%(단독)인데, 무료 메일 주소는 2.1%다. 무료 메일은 대부분 개인 아이디이고, 회사 도메인은 열에 셋이 담당 부서의 공용 주소다.
2. 묶음 상위 — 샌드박스 두 도메인 149곳, 순이엔티 22곳은 김프로가 73.1%
채널 10곳 이상을 거느린 회사 도메인은 25개이고 713곳이 여기 속한다. 아래는 채널 수 상위 13개 도메인이다. 분류는 채널에 붙은 대분류 라벨의 최빈값이고, 한 채널이 라벨을 여럿 가질 수 있어 참고용이다.
| 도메인 | 채널 수 | 구독 합산 | 구독 중앙값 | 100만 이상 | 최대 채널(묶음 안 구독 몫) | 주된 대분류 |
|---|---|---|---|---|---|---|
| sandboxnetwork.net | 106 | 5,750만 | 323,000 | 15 | 먹스나Muk Sna (5.7%) | 게임 32·먹방 28 |
| treasurehunter.co.kr | 92 | 4,990만 | 169,500 | 10 | 청담언니 (18.8%) | 먹방 35·일상 25 |
| doohocorp.com | 49 | 1,006만 | 58,800 | 1 | 애정 Aejeong (35.0%) | 일상 21·뷰티/패션 15 |
| sandbox.co.kr | 43 | 5,955만 | 786,000 | 21 | 소맥거핀 (19.0%) | 게임 15·먹방 14 |
| ag-ent.net | 43 | 1,335만 | 129,000 | 2 | 춤추는곰돌의 랜덤댄스 (31.5%) | 뷰티/패션 14·일상 12 |
| lolq.co.kr | 39 | 543만 | 110,000 | 0 | 싸모스 (13.0%) | 게임 18·라이프 9 |
| shortt.kr | 31 | 3,054만 | 72,500 | 1 | Beatbox Klim (83.2%) | 뷰티/패션 13·일상 12 |
| sbs.co.kr | 27 | 4,397만 | 1,060,000 | 14 | SBS Entertainment (17.1%) | 영화/드라마/방송 9·엔터/예능 8 |
| metacomedy.net | 27 | 2,765만 | 750,000 | 8 | 숏박스 (14.6%) | 엔터/예능 17·BJ/인물 13 |
| witu.co.kr | 27 | 429만 | 38,700 | 1 | 김켈리 Kellyfornia (31.3%) | 뷰티/패션 12·일상 8 |
| dmil.kr | 25 | 1,057만 | 301,000 | 2 | Zoe's 조에 (22.7%) | 뷰티/패션 15·일상 9 |
| onthelook.co.kr | 24 | 192만 | 65,300 | 0 | 우연 WOOYEON (10.3%) | 뷰티/패션 23 |
| soon-ent.co.kr | 22 | 1억 8,458만 | 53,100 | 5 | 김프로KIMPRO (73.1%) | 뷰티/패션 6·라이프 4 |
가장 큰 묶음은 샌드박스네트워크다. 도메인이 sandboxnetwork.net과 sandbox.co.kr 둘로 갈려 있는데 두 쪽에 겹치는 채널은 없고, 합치면 149곳·구독 1억 1,705만·100만 이상 36곳으로 순위표 안에서 가장 큰 운영 묶음이 된다. 두 도메인은 구독 중앙값이 32만 3,000명과 78만 6,000명으로 다르다. 그다음 treasurehunter.co.kr 92곳은 먹방·일상 채널이 많고, 구독의 18.8%가 청담언니 한 곳이다.
묶음 안의 구독 분포는 회사마다 모양이 다르다. sandboxnetwork.net은 1위 채널 몫이 5.7%로 넓게 퍼져 있고, lolq.co.kr(13.0%)·onthelook.co.kr(10.3%)도 평평하다. 반대로 soon-ent.co.kr은 22곳 구독 1억 8,458만의 73.1%가 김프로, 그다음 유백합 kkubi99(2,390만)까지 두 곳이 대부분이고 나머지 20곳의 중앙값은 5만 3,100명이다. shortt.kr도 31곳 중 Beatbox Klim 한 곳이 83.2%를 든다. 한 회사가 초대형 채널 한둘과 중소 채널 수십 곳을 함께 관리하는 구조다.
장르 쏠림도 뚜렷하다. onthelook.co.kr은 24곳 중 23곳이 뷰티/패션 라벨이고, metacomedy.net 27곳은 엔터/예능 17곳·BJ/인물/연예인 13곳으로 코미디언 채널 묶음이다. 회사 도메인 묶음 1,163곳 전체를 순위표 전체와 견주면 게임 라벨 보유 비율이 14.9%(전체 3.4%), BJ/인물/연예인 9.5%(1.8%), 엔터/예능 7.2%(1.4%), 뷰티/패션 17.5%(11.7%)로 높고 라이프는 14.3%(44.2%)로 낮다. 소속사가 붙는 장르와 안 붙는 장르가 갈린다.
방송사는 다른 모양이다. sbs.co.kr 27곳은 전부 방송사·언론 유형이며 100만 이상이 14곳, 중앙값 106만 명으로 상위 13개 도메인 중 가장 무겁다. mbc.co.kr 13곳(구독 1,217만, 100만 이상 5곳)도 같은 꼴이다. 이들은 소속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프로그램·장르별로 쪼갠 자사 채널의 묶음이다.
3. 무료 메일 주소 공유 — 191개 주소 422곳, 보람튜브 3곳이 5,632만
회사 도메인이 없어도 같은 주소를 글자까지 똑같이 적은 채널들은 한 운영자로 묶인다. 무료 메일로 이런 주소가 191개, 채널이 422곳이다(6곳은 회사 도메인 묶음과 겹쳐 1절 표에서는 416곳). 주소당 채널 수는 2곳이 168개, 3곳이 18개, 4곳 이상이 5개로, 대부분 본채널과 서브 채널 한 쌍이다.
구독으로 가장 큰 쌍은 가족·키즈 채널이다. Boram Tube Vlog [보람튜브 브이로그](3,180만)·토이리뷰(1,510만)·중국어판(942만) 세 채널이 한 gmail 주소를 적어 5,632만이고, [햄지]Hamzy와 집나간햄지 두 채널 1,543만, 로미유 스토리·유니가치·별난 가족 세 채널 791만, Lime Tube와 브라질판 두 채널 764만, 안녕 자두야의 한국어·인도네시아어·베트남어판 세 채널 535만이 뒤를 잇는다. 언어별 분할 채널과 본채널·서브 채널 조합이 무료 메일 공유의 전형이다.
무료 메일이라고 개인은 아니다. 가장 많은 채널이 적은 무료 주소는 naver.com 주소 하나를 21곳이 공유한 경우(구독 합 250만)로, 뷰티·살림 채널을 모은 소속사 주소다. MBN MUSIC·동치미 등 MBN 계열 6곳은 gmail 주소 하나를, KBS 다큐·KBS 교양 등 3곳도 gmail 주소 하나를 쓴다. 무료 메일 공유 416곳 중 29곳이 방송사·언론 유형이다. 도메인으로는 안 잡히는 회사 묶음이 이 갈래에 섞여 있어, 2절의 회사 도메인 묶음은 실제 소속 구조의 하한이다.
4. 묶음에 든 채널이 더 자라나 — 1만~10만에서만 1.5배, 10만 위에서는 차이 없음
소속사가 있는 채널이 더 빨리 크는지를 보려면 같은 규모끼리 견줘야 한다. 8월 29일 구독자로 구간을 나누고, 10월 9일까지 41일 동안의 구독 합산 증가율과 구독이 늘어난 채널 비율을 갈래별로 센 것이 아래 표다.
| 8월 29일 구독 구간 | 갈래 | 채널 수 | 41일 구독 증가율 | 늘어난 채널 비율 | 줄어든 채널 비율 |
|---|---|---|---|---|---|
| 1만~10만 | 회사 도메인 묶음 | 313 | 3.11% | 67.4% | 19.5% |
| 무료 메일 주소 공유 | 145 | 3.16% | 57.9% | 19.3% | |
| 회사 도메인 단독 | 199 | 2.29% | 55.3% | 22.1% | |
| 무료 메일 단독 | 4,342 | 2.50% | 57.6% | 20.5% | |
| 이메일 없음 | 8,257 | 2.09% | 47.7% | 23.4% | |
| 10만~100만 | 회사 도메인 묶음 | 599 | 0.69% | 44.1% | 25.0% |
| 무료 메일 주소 공유 | 133 | 1.05% | 42.1% | 18.8% | |
| 회사 도메인 단독 | 254 | 0.96% | 46.5% | 26.4% | |
| 무료 메일 단독 | 2,399 | 0.81% | 44.9% | 21.4% | |
| 이메일 없음 | 3,982 | 0.77% | 40.0% | 23.3% | |
| 100만 이상 | 회사 도메인 묶음 | 169 | 0.34% | 46.2% | 5.3% |
| 무료 메일 주소 공유 | 43 | 0.36% | 41.9% | 7.0% | |
| 회사 도메인 단독 | 61 | 0.41% | 50.8% | 4.9% | |
| 무료 메일 단독 | 325 | 0.55% | 42.2% | 11.4% | |
| 이메일 없음 | 824 | 0.55% | 37.5% | 10.7% |
차이는 1만~10만 구간에만 있다. 회사 도메인 묶음 313곳은 41일 동안 3.11% 늘었고 3곳 중 2곳(67.4%)이 늘었는데, 이메일 없는 8,257곳은 2.09%에 절반 미만(47.7%)이 늘었다. 증가율로 1.5배, 늘어난 채널 비율로 20%포인트 차이다. 무료 메일 주소 공유 채널도 3.16%로 비슷하게 높다. 소속사나 본채널을 등에 업은 소형 채널이 같은 규모의 단독 채널보다 잘 자라는 구간이다.
10만을 넘으면 그 차이가 사라진다. 10만~100만에서 회사 도메인 묶음은 0.69%로 이메일 없는 채널 0.77%보다 오히려 낮고, 늘어난 채널 비율만 44.1% 대 40.0%로 조금 높다. 100만 이상에서는 0.34% 대 0.55%로 뒤집힌다. 같은 구간 안에서 비교했으므로 1절의 규모 계단과는 별개의 결과다. 다만 100만 이상 채널은 구독자 수가 3자리 유효숫자로만 제공돼 1만 명 단위 아래 변화가 0으로 잡히므로, 이 구간의 비율 차이는 눈금 한계 안에 있다. 전체 4만 1,798곳의 같은 기간 증가율은 0.73%다.
정리
- 한국 순위표 4만 1,818곳 중 소개글에 이메일을 적은 채널은 1만 3,320곳(31.9%)이고, 그중 회사 도메인을 두 채널 이상이 쓰는 묶음이 170개·1,163곳, 무료 메일이라도 글자까지 같은 주소를 공유한 경우가 191개 주소·422곳이다.
- 회사 도메인 묶음 채널은 구독 중앙값 19만 명, 10만 이상 비율 66.6%로 이메일 없는 채널(7,800명·17.0%)과 계단을 이루지만, 100만 이상 1,433곳 중 묶음에 속한 곳은 170곳(11.9%)뿐이다. 구독 8억 6,194만의 15.7%는 김프로 한 곳이다.
- 가장 큰 묶음은 샌드박스네트워크 두 도메인 149곳(1억 1,705만)이고, soon-ent.co.kr 22곳은 김프로가 73.1%, shortt.kr 31곳은 Beatbox Klim이 83.2%를 든다. onthelook.co.kr은 24곳 중 23곳이 뷰티/패션, metacomedy.net은 코미디언 묶음으로 장르가 쏠린다.
- 무료 메일 공유의 전형은 보람튜브 3곳(5,632만)·햄지 2곳 같은 본채널·서브 채널과 언어별 분할 채널이지만, 21곳이 한 naver.com 주소를 쓰는 소속사와 MBN·KBS 계열 묶음도 섞여 있다.
- 41일 구독 성장률은 1만~10만 구간에서만 묶음 채널이 앞선다(3.11% 대 2.09%, 늘어난 채널 67.4% 대 47.7%). 10만~100만에서는 0.69% 대 0.77%로 차이가 없고 100만 이상에서는 뒤집힌다.
- 지표의 한계: 소개글 본문의 이메일만 셌으므로 비즈니스 문의 칸에만 적은 채널은 빠지고, 모든 묶음은 하한이다. 도메인이 같다고 소속이 같다는 보장은 없고(광고 대행사 주소를 적은 경우가 섞일 수 있다), 도메인이 둘로 갈린 회사는 묶음이 쪼개진다. 성장률 비교는 소속의 효과가 아니라 소속 채널과 비소속 채널의 차이이며, 소속사가 자랄 채널을 골라 계약했을 가능성을 가르지 못한다.
데이터 출처: allsnsrank 자체 수집 통계(유튜브 공개 데이터 기반). 수치는 수집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인사이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