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유튜브 14곳과 방송 뉴스 9곳의 10월 — 조회 증가는 18.9배 차이였지만 업로드 한 편당으로는 0.76배였고, 신문 쪽 증가의 31%는 대구 매일신문 한 곳 몫이었다
신문사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종이 지면과 온라인 기사를 만드는 회사가 영상으로 넘어왔을 때, 처음부터 영상을 만들어 온 방송사 뉴스 채널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이 글은 allsnsrank 가 한국 순위(rank_kr)를 매기는 채널 가운데 언론사 공식 채널 36곳을 손으로 골라 다섯 갈래로 나누고, 10월 한 달 동안의 조회·업로드·구독 변화를 비교한다. 중심은 종이신문 본지 채널 14곳(전국 일간지 9곳·지역 일간지 5곳)과 지상파·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의 뉴스 채널 9곳이다. 경제지가 따로 만든 투자 채널, 시사 주간지·전문지, 인터넷 언론은 비교를 위해 함께 실었다.
조회와 구독은 일별 채널 기록(sns_rank_daily)의 9월 30일 값과 10월 31일 값의 차이다. 9월 30일은 9월 월간 리포트의 끝점이라 한 달이 빠짐없이 이어지고, 36곳 모두 두 날짜에 누적 조회수가 전날과 달라 멈춘 카운터는 없었다. 업로드 편수는 같은 두 날짜의 채널 영상 수(video_count) 차이로 셌다. 숏폼 비중과 제목 표기는 저장된 영상(sns_video) 가운데 한국 시간 10월 1~31일 게시분으로 계산했다. 신문사 쪽은 영상 수 증가분의 97.1%(3,287편)가 저장돼 있지만, 방송 뉴스 9곳은 66.6%(3만 2,450편)만 저장돼 있어 이 부분은 표본으로 읽어야 한다.
채널 선정: 이름에 신문사명이 들어간 한국 순위 채널 중 회사 공식 채널로 확인되는 것만 넣었다. 동아일보·매일경제·한국경제 본지 채널은 DB 에 없어 빠졌고, 머니투데이방송·매일경제TV·한국경제TV 는 케이블 방송이라 신문사 갈래에서 뺐다. 아주경제는 10월에 영상 수가 1만 4,188편에서 1,318편으로 정리돼 누적 조회가 줄었고, 국민일보 이름의 채널은 구독 2,760명에 10월 업로드 0편이라 본지 채널로 보기 어려워 둘 다 제외했다.
다섯 갈래 한눈에 — 격차는 구독보다 업로드에서 컸다
| 갈래 | 채널 | 구독 합(10/31) | 구독 증감 | 10월 조회 증가 | 10월 업로드 | 구독 1명당 조회 | 편당 조회 |
|---|---|---|---|---|---|---|---|
| 방송 뉴스 | 9 | 37,170,000 | +110,000 | 3,797,887,589 | 48,728 | 102.2 | 77,941 |
| 신문 본지(전국·지역) | 14 | 7,025,800 | +51,700 | 201,096,182 | 3,386 | 28.6 | 59,390 |
| 경제지 투자 채널 | 4 | 2,419,000 | +20,000 | 27,420,705 | 356 | 11.3 | 77,024 |
| 시사 주간·전문지 | 3 | 1,701,000 | +12,000 | 28,581,579 | 342 | 16.8 | 83,572 |
| 인터넷 언론 | 6 | 5,919,500 | +10,000 | 95,001,426 | 3,934 | 16.0 | 24,149 |
| 합계 | 36 | 54,235,300 | +203,700 | 4,149,987,481 | 56,746 |
구독 1명당 조회 = 10월 조회 증가 ÷ 10월 31일 구독. 편당 조회 = 10월 조회 증가 ÷ 10월 업로드. 조회 증가에는 10월에 올린 영상뿐 아니라 옛 영상이 받은 조회도 들어 있어, 편당 조회는 "새 영상 한 편의 조회수"가 아니라 업로드 한 편에 견준 채널 전체 조회 증가다.
방송 뉴스 9곳은 구독이 신문 본지 14곳의 5.3배인데, 10월 조회 증가는 18.9배(37억 9,789만 회 대 2억 110만 회)였다. 구독 1명당으로 보면 방송 뉴스는 한 달에 102.2회, 신문 본지는 28.6회를 봤다. 구독자 수만 보면 다섯 배 차이인 두 집단이 실제 시청량으로는 열아홉 배 가까이 벌어진 셈이다.
이 격차의 대부분은 업로드 양에서 나온다. 방송 뉴스 9곳은 10월 한 달에 4만 8,728편, 채널당 5,414편을 올렸다. 하루 175편꼴이다. 신문 본지 14곳은 3,386편, 채널당 242편으로 업로드 차이가 14.4배다. 업로드 한 편에 견준 조회 증가는 방송 뉴스 7만 7,941회, 신문 본지 5만 9,390회로 0.76배 차이에 그친다. 신문사 채널이 방송사보다 덜 보이는 이유는 한 편이 덜 팔려서라기보다, 매일 쏟아내는 편수가 한 자릿수 배 이상 적어서라고 읽는 편이 데이터에 가깝다.
구독 증감은 신문 본지 +0.74%, 방송 뉴스 +0.30%로 신문 쪽이 높게 나오지만 이 비교는 조심해야 한다. 유튜브는 구독자 수를 앞 세 자리로 반올림해 공개하므로 100만 명 이상 채널은 1만 명, 10만~100만 명 채널은 1천 명 단위로만 움직인다. 방송 뉴스 9곳은 모두 한 달에 1~2칸(1만~2만 명) 움직였을 뿐이라 증가율 차이를 실제 성장 속도 차이로 읽을 근거가 약하다.
신문 본지 14곳 — 증가분의 31%는 대구 매일신문 한 곳
| 채널 | 구분 | 구독(10/31) | 구독 증감 | 10월 조회 증가 | 10월 업로드 | 구독 1명당 조회 | 편당 조회 |
|---|---|---|---|---|---|---|---|
| 매일신문 | 지역 | 909,000 | +16,000 | 62,678,253 | 454 | 69.0 | 138,058 |
| 조선일보 | 전국 | 1,750,000 | 0 | 29,314,694 | 336 | 16.8 | 87,246 |
| 경향TV | 전국 | 613,000 | +7,000 | 22,609,687 | 345 | 36.9 | 65,535 |
| 서울신문 | 전국 | 619,000 | +4,000 | 20,879,808 | 488 | 33.7 | 42,786 |
| 한겨레TV | 전국 | 986,000 | +1,000 | 17,955,411 | 406 | 18.2 | 44,225 |
| 중앙일보 | 전국 | 604,000 | +9,000 | 16,685,984 | 433 | 27.6 | 38,536 |
| 한국일보(hankookilbo.com) | 전국 | 456,000 | +5,000 | 12,569,356 | 276 | 27.6 | 45,541 |
| 문화일보 | 전국 | 278,000 | +4,000 | 5,597,954 | 143 | 20.1 | 39,147 |
| 세계일보 | 전국 | 145,000 | +2,000 | 4,477,910 | 69 | 30.9 | 64,897 |
| 광주일보 | 지역 | 42,800 | +700 | 3,625,098 | 39 | 84.7 | 92,951 |
| 부산일보TV | 지역 | 167,000 | +2,000 | 3,149,413 | 193 | 18.9 | 16,318 |
| 경북일보TV | 지역 | 193,000 | +1,000 | 628,918 | 111 | 3.3 | 5,666 |
| 국제신문 | 지역 | 109,000 | 0 | 466,192 | 93 | 4.3 | 5,013 |
| 헤럴드TV | 전국 | 154,000 | 0 | 457,504 | 0 | 3.0 | - |
구분: 전국 일간지 / 지역 일간지(매일신문·부산일보·국제신문·광주일보·경북일보). 헤럴드TV(헤럴드경제)는 10월 업로드가 없어 편당 조회를 계산하지 않았다.
신문 본지 14곳의 10월 조회 증가 2억 110만 회 가운데 6,268만 회(31.2%)가 대구 지역지 매일신문 한 곳에서 나왔다. 구독은 90만 9,000명으로 조선일보(175만 명)의 52% 수준인데 조회 증가는 2.14배였고, 구독도 한 달에 1만 6,000명 늘어 14곳 순증 5만 1,700명의 30.9%를 차지했다. 매일신문을 빼면 나머지 13곳의 편당 조회는 4만 7,209회, 구독 1명당 조회는 22.6회로 내려간다. 신문 본지 갈래의 평균은 사실상 한 채널이 끌어올린 값이다.
매일신문의 10월 저장 영상 437편 중 숏폼은 95편(21.7%)으로 신문 본지 평균(42.8%)의 절반이고, 제목에 [LIVE]·생중계를 단 현장 중계가 46편(10.5%)으로 다른 신문 본지 13곳 합계(53편)에 맞먹는다. 수집 시점 기준 저장 조회수 상위는 대구 북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 생중계(126만 회), 구미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47주기 추도식 생중계(80만 회), 선관위 특검의 투표용지 공개검증 생중계(68만 회)였고, 정치 대담 코너 [금요비대위] 영상도 상위권에 여럿 있었다. 지역 사건 현장과 정치 현안 생중계를 길게 거는 방식이 방송 뉴스 채널과 비슷한 구독 1명당 조회(69.0회)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영상별 조회수는 수집된 날짜가 영상마다 달라 순위 정도로만 읽어야 한다.
반대쪽 끝에는 지역지 국제신문(구독 1명당 4.3회)과 경북일보TV(3.3회)가 있다. 둘 다 10월에 각각 93편, 110편을 올렸지만 편당 조회는 5천 회대였다. 같은 지역 일간지라도 매일신문과 구독 1명당 조회가 16~21배 벌어져, "지역지라서 안 본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숏폼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중앙일보로, 저장된 10월 영상 415편 중 373편(89.9%)이 숏폼이었다. 중앙일보는 구독 증가(+9,000명)가 매일신문 다음으로 컸지만 편당 조회는 3만 8,536회로 14곳 평균보다 낮았다.
비교군 22곳 — 편수 적은 채널의 편당 조회가 높았다
| 채널 | 갈래 | 구독(10/31) | 구독 증감 | 10월 조회 증가 | 10월 업로드 | 구독 1명당 조회 | 편당 조회 |
|---|---|---|---|---|---|---|---|
| MBCNEWS | 방송 뉴스 | 6,210,000 | +10,000 | 704,491,088 | 5,309 | 113.4 | 132,698 |
| JTBC News | 방송 뉴스 | 4,910,000 | +10,000 | 598,109,936 | 5,557 | 121.8 | 107,632 |
| YTN | 방송 뉴스 | 5,420,000 | +10,000 | 580,627,611 | 6,863 | 107.1 | 84,603 |
| SBS 뉴스 | 방송 뉴스 | 5,300,000 | +10,000 | 515,218,820 | 5,085 | 97.2 | 101,321 |
| 채널A News | 방송 뉴스 | 3,540,000 | +20,000 | 496,597,820 | 5,117 | 140.3 | 97,049 |
| KBS News | 방송 뉴스 | 3,730,000 | +20,000 | 399,443,866 | 5,099 | 107.1 | 78,338 |
| 뉴스TVCHOSUN | 방송 뉴스 | 3,150,000 | +10,000 | 207,380,608 | 4,402 | 65.8 | 47,111 |
| 연합뉴스TV | 방송 뉴스 | 2,310,000 | +10,000 | 173,177,324 | 7,760 | 75.0 | 22,317 |
| MBN News | 방송 뉴스 | 2,600,000 | +10,000 | 122,840,516 | 3,536 | 47.2 | 34,740 |
| 한경 글로벌마켓 | 경제지 투자 | 763,000 | 0 | 9,479,757 | 96 | 12.4 | 98,747 |
| 매경 라이브 | 경제지 투자 | 327,000 | +11,000 | 8,601,945 | 152 | 26.3 | 56,592 |
| 매경 월가월부 | 경제지 투자 | 566,000 | +1,000 | 4,807,967 | 66 | 8.5 | 72,848 |
| 한경 코리아마켓 | 경제지 투자 | 763,000 | +8,000 | 4,531,036 | 42 | 5.9 | 107,882 |
| 시사저널 TV | 시사 주간·전문지 | 841,000 | +8,000 | 18,141,087 | 123 | 21.6 | 147,489 |
| 시사IN(시사인) | 시사 주간·전문지 | 697,000 | +4,000 | 8,805,435 | 100 | 12.6 | 88,054 |
| 미디어오늘 | 시사 주간·전문지 | 163,000 | 0 | 1,635,057 | 119 | 10.0 | 13,740 |
| 오마이TV | 인터넷 언론 | 2,460,000 | 0 | 61,208,600 | 2,110 | 24.9 | 29,009 |
| 뉴스타파 Newstapa | 인터넷 언론 | 1,760,000 | 0 | 12,369,086 | 62 | 7.0 | 199,501 |
| 뉴스핌TV | 인터넷 언론 | 419,000 | +5,000 | 10,794,622 | 928 | 25.8 | 11,632 |
| 더팩트 | 인터넷 언론 | 385,000 | +6,000 | 7,868,708 | 608 | 20.4 | 12,942 |
| 민중의소리 MediaVop | 인터넷 언론 | 868,000 | -2,000 | 2,245,992 | 72 | 2.6 | 31,194 |
| 데일리안TV | 인터넷 언론 | 27,500 | +1,000 | 514,418 | 154 | 18.7 | 3,340 |
방송 뉴스 9곳 안에서도 편차가 크다. MBCNEWS는 10월 조회가 7억 449만 회 늘어 36곳 가운데 가장 많았고, 구독 1명당 조회는 채널A News가 140.3회로 가장 높았다. 반면 연합뉴스TV는 9곳 중 가장 많은 7,760편을 올렸는데 편당 조회는 2만 2,317회로 가장 낮았고, MBN News는 구독 1명당 47.2회로 9곳 중 가장 적었다. 업로드를 많이 한다고 조회가 비례해 따라오지는 않는다.
편당 조회 1위는 뉴스타파 Newstapa(19만 9,501회)로, 10월에 62편만 올렸다. 시사 주간지 시사저널 TV(14만 7,489회)와 매일신문(13만 8,058회)이 뒤를 잇고, 방송 뉴스 1위 MBCNEWS(13만 2,698회)보다 높다. 경제지 투자 채널 4곳도 채널당 한 달 89편으로 적게 올리면서 편당 7만 7,024회를 기록해 방송 뉴스 평균과 거의 같았다. 한경 글로벌마켓과 한경 코리아마켓은 구독이 각각 76만 3,000명으로 신문 본지인 서울신문(61만 9,000명)·중앙일보(60만 4,000명)보다 많다. 다만 편수가 적은 채널의 편당 조회는 옛 영상에 쌓이는 조회까지 적은 편수로 나눈 값이라 부풀기 쉽다. 뉴스타파처럼 탐사 보도 아카이브가 큰 채널은 특히 그렇다.
형식 — 신문사는 숏폼, 방송사는 롱폼과 생중계
| 갈래 | 저장된 10월 영상 | 숏폼 비중 | 제목에 LIVE·생중계 |
|---|---|---|---|
| 방송 뉴스 | 32,450 | 10.6% | 4.4% |
| 신문 본지 | 3,287 | 42.8% | 3.0% |
| 경제지 투자 채널 | 352 | 23.6% | 4.5% |
| 시사 주간·전문지 | 335 | 33.4% | 2.4% |
| 인터넷 언론 | 3,064 | 37.2% | 8.0% |
숏폼 비중은 숏폼 여부(is_short)가 판정된 영상만 분모로 썼다(방송 뉴스는 2만 6,128편, 신문 본지는 3,280편). LIVE·생중계는 제목에 [LIVE]·[라이브]·[생중계] 표기가 있거나 LIVE 로 시작하거나 "생중계" 낱말이 든 영상의 비율이다.
신문 본지 채널은 저장된 10월 영상의 42.8%가 숏폼으로, 방송 뉴스(10.6%)의 네 배였다. 방송사는 이미 만든 리포트 영상을 그대로 롱폼으로 올릴 수 있지만, 신문사는 영상 원재료가 적어 짧은 클립 위주로 채널을 채우는 구조로 읽힌다. 그런데 신문 본지 안에서 숏폼 비중이 낮은 매일신문(21.7%)이 조회 증가를 가장 많이 가져갔고, 숏폼 비중이 가장 높은 중앙일보(89.9%)는 편당 조회가 평균보다 낮았다. 14곳뿐이라 일반화는 어렵지만, 숏폼을 늘리는 것만으로 방송 뉴스와의 시청량 격차가 좁혀지지는 않았다.
정리
- 10월 방송 뉴스 9곳의 조회 증가는 신문 본지 14곳의 18.9배였지만 구독 차이는 5.3배, 편당 조회 차이는 0.76배였다. 격차의 대부분은 업로드 편수(14.4배)에서 나온다.
- 신문 본지 조회 증가의 31.2%는 매일신문 한 곳이 만들었다. 현장·정치 생중계를 길게 거는 방식으로 구독 1명당 69.0회를 기록해, 같은 지역지인 국제신문(4.3회)·경북일보TV(3.3회)와 16~21배 벌어졌다.
- 신문사 채널은 숏폼 비중이 42.8%로 방송 뉴스(10.6%)의 네 배였지만, 숏폼 비중이 높은 채널이 조회를 더 가져간 것은 아니었다.
- 편수가 적은 뉴스타파·시사저널 TV·경제지 투자 채널은 편당 조회가 방송 뉴스와 같거나 높았다. 다만 이 값에는 옛 영상의 조회가 섞여 있다.
지표의 한계도 분명하다. 조회 증가는 채널 누적 조회수의 차이라 새 영상과 옛 영상의 몫을 나누지 못한다. 구독자 수는 반올림 공개값이라 큰 채널의 한 달 증감은 1만 명 단위로만 보인다. 방송 뉴스 채널은 10월 영상의 3분의 2만 저장돼 있어 숏폼·생중계 비율은 표본 기준이다. 선정한 36곳은 DB 에 있는 채널 가운데 손으로 고른 것이라 동아일보처럼 DB 에 없는 신문사는 빠져 있고, 한 달짜리 비교라 10월에 몰린 국정감사·사건 사고 같은 뉴스 일정의 영향을 걸러내지 못했다. 같은 36곳을 몇 달 이어서 재면 매일신문의 10월이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가릴 수 있다.
데이터 출처: allsnsrank 자체 수집 통계(유튜브 공개 데이터 기반). 수치는 수집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인사이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