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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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구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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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780
총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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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영상 수
0 0▲ +2
1,605
영상당 평균 조회수

예상 수익 분석

💰 월 예상 수익 애드센스
약 3.1만 ~ 7.2만원
allsnsrank 예상 단가 기준
🤝 영상 1개당 예상 협찬 단가
약 2.4만 ~ 4.8만원
allsnsrank 예상 단가 기준
※ 국가·카테고리별 업계 통용 단가 범위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멤버십·슈퍼챗·프리미엄 수익 미반영). 실제 수익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추이

0
최근 7일 구독자
+20
최근 30일 구독자
+1,822
최근 7일 조회수
+1.4만
최근 30일 조회수

성장 성과 분석 언제 조회수가 터졌는지 — 하루 단위 발생량

581
하루 평균 조회수 (30일)
+1
하루 평균 구독 증감 (30일)
3,843
최고 기록 (09-30)
1.66
조회 1천회당 구독 전환 (30일)
막대=조회수 증가량 · 선=구독자 증감 (우측 축). 수집 시작 2026-08-18 이후 · 결측일은 하루 평균으로 보정.

다음 마일스톤

구독자 1만 최근 30일 구독자가 정체 상태라 도달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선형 추정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매일 갱신됩니다.

월별 성장

월구독자(월말)구독 증감조회수 증가
2026.10 (진행중) 2,300 +20 +1.4만
2026.09 2,280 +30 +1.1만
통계 수집 시작(2026-08-18) 이후 데이터만 표시됩니다.

업로드 습관 최근 90일

주당 평균 0.4편 90일간 5편 쇼츠 비율 0%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요일 분포(한국시간). 가장 자주 올리는 요일이 강조됩니다.

시청자 참여율 최근 영상 20편 평균

4.17%
좋아요율 (좋아요÷조회수)
일반적으로 좋아요율 3% 이상이면 높은 편, 1% 미만이면 낮은 편으로 봅니다.

인기 영상 TOP 7

채널 분석

쑥부의 사진 이야기 채널의 구독자는 2,300명으로, allsnsrank 집계 전체 35,338위(상위 76%)에 해당한다. 라이프 카테고리에서 13,161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구독자 수는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20명의 구독자가 증가해 하루 평균 약 1명씩 성장 중이다. 같은 기간 누적 조회수는 1만 4천회 증가했다.

업로드한 영상 226개의 편당 평균 조회수는 약 1,605회 수준이다. 최근 업로드 흐름을 보면 주 1회 안팎으로 새 영상을 올리고 있다.

채널 전체 누적 조회수는 36만 2천회다. 구독자 1명당 평균 157회꼴로, 구독자 대비 시청 도달이 높은 편이다.

이 분석은 allsnsrank가 매일 수집하는 채널 통계(2026년 10월 30일 기준)를 바탕으로 자동 산출되며, 수치는 수집 시점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채널 소개

비 전공자로서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나 또한 그러하다. 사진을 핑계로 여행을 하고, 여행을 핑계로 사진을 찍는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풍경을 즐기고, 간간히 해외 출사를 다니면서 눈도 높아졌다. 그러면서 깨달은 것은 좋은 피사체를 찾아 다니면서 찍는 일 못지 않는 후보정 작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사진은 예술로 분류 되는 것 같다. 끝없이 펼쳐진 자연을 앵글이라는 네모난 상자에 잘라서 가둔다는 것부터 예술의 시작인 것이다. 거기다 아침 빛을 찾아 입히고, 저녁 빛을 찾아 칠하는 작업이 그리 만만치 않다. 사진은 아침 저녁 촬영이 가장 좋고 낮에는 찍을 게 없다는 쟁이들 이야기가 이제서야 실감할 수 있다. 아침 빛 낮 빛이 다르다는 것을 안 지가 얼마 안된다. 그동안 입으로만 알아왔던 것이다. 그림은 화폭의 가운데에서 그리기 사작하지만 사진은 앵글의 가장 자리를 자르는 일부터 시작한다. 초보는 많이 댬으려 노력하고 고수는 과감하게 버리는데 노력을 더한다. 초보는 광각 렌즈를 통해 넓은 공간을 담으려 노력하지만 고수는 구경이 긴 망원 렌즈로 과감히 잘라 버리는 차이를 보인다. 버리는 일에 익숙하기 전까지는 고수가 아닌 것이다. 유튜브를 통해 사진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유튜브는 초보 카메라 맨을 고수로 만드는 가장 큰 선생이다. 유튜브는 세상과 대화 할 수 있는 넓은 광장이다. 조금은 작업에 싫증이 나고 , 그래서 소일 할 체널을 하나 만들어 보았다. 많은 분들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