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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 평소 롱폼 중앙 21만회
조회 추이 일별 기록 29일치 · 게시 시점부터
CPV · CPE 계산 집행 금액을 넣으면 조회당·참여당 단가가 나옵니다
—원
—원
금액은 직접 넣으셔야 합니다. 우리가 추정한 단가를 미리 채워 넣지 않습니다 —
실제 계약금은 광고주만 알고, 추정치를 계산기에 넣으면 그 숫자가 사실처럼 굳습니다.
CPV는 누적 조회수 기준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집니다. 캠페인끼리 비교할 때는 같은 경과일수에서 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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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란 점검 북이십일 연관 검색어 상위 3개 중 2개가 제목·설명란에 있습니다
✓ 북이십일 260
✓ 둠 루프 30
✗ 북이십일 실마릴리온 10
숫자는 구글 월평균 검색량입니다. ✗는 사람들이 그 말로 검색하는데 이 영상엔 없는 표현입니다 — 설명란에 한 줄 넣으면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이 생깁니다.
브랜드명 자체나 일반명사는 협찬과 무관한 검색이 섞이니 제품·행사 이름 위주로 보세요. 전체 목록은 브랜드 페이지에 있습니다.
댓글 좋아요 많은 순 20개
@용하재
👍 226 · 답글 90
서방의 실수 중국을 컨트롤 할수 있다고 공급망에 넣고 기술 이전 시켜 준것
@피터팬-d2o
👍 46 · 답글 12
인도출신답게 G7이 주도한 기존질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 브릭스를 더 인정해야 한다는 식의 시사점을 주려는 것 같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없앨 수 없다면, 그 시스템에서 중국과 같이 덩치가 너무 크고 막나가서 전체 시스템을 뒤흔드는 애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라는 핵심적인 질문을 피한 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기존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흔들린 데에는 진공청소기처럼 세계의 모든 산업을 빨아들이고 있는 중국 즉, 민주주의, 환경, 인권, 지재권, 공정경쟁, 언론과 정보통신의 자유 등을 무시하는, 즉 심하게 말하면 남들은 가드를 내리고 권투하는데 혼자서 헤드기어를 끼고 가드를 올리고 권투하는 헤비급 선수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핵심적이며 정치적인 질문에 대한 문제제기와 해법이 없는 게 아쉽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없앨 수 없다면, 그 시스템에서 중국과 같이 덩치가 너무 크고 막나가서 전체 시스템을 뒤흔드는 애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라는 핵심적인 질문을 피한 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기존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흔들린 데에는 진공청소기처럼 세계의 모든 산업을 빨아들이고 있는 중국 즉, 민주주의, 환경, 인권, 지재권, 공정경쟁, 언론과 정보통신의 자유 등을 무시하는, 즉 심하게 말하면 남들은 가드를 내리고 권투하는데 혼자서 헤드기어를 끼고 가드를 올리고 권투하는 헤비급 선수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핵심적이며 정치적인 질문에 대한 문제제기와 해법이 없는 게 아쉽습니다.
@이글스999
👍 45 · 답글 16
요즘은 진짜 민주주의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든다. 표를 얻기 위해 포퓰리즘을 남발하고 나라가 망하던 말던 유권자들은 본인만 이득이면 실제로 표를 준다. 양극화된 사회를 더욱 갈라치기하여 본인 정치에 이용하려는 흐름이 전세계에 만연하는거 같다..
@밍맹몽-k8g
👍 37 · 답글 1
강대국 중에서도 미국의 트럼프가 가속페달을 밟고있죠
@별에빠지다
👍 37
아놀드 토인비(Arnold Toynbee)
"문명은 살해당하지 않는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뿐이다"
"문명은 살해당하지 않는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뿐이다"
@jeongseoksu
👍 30 · 답글 6
민주주의가 아니고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이죠
민주주의라면 당연히 경제주체의 3요소중 가계가 기업이나 정부보다 우선이었겠지요
민주주의라면 당연히 경제주체의 3요소중 가계가 기업이나 정부보다 우선이었겠지요
@빈스타인
👍 24
부자되고 싶어서 미국에 갔는데 생각보다 부자라는 게 꽤나 거친일이었다는 거를 이제야 알게 되고 당황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멘틀붕괴
👍 22 · 답글 4
05:22 그래서 사회는 최대효용을 추구하면서도, 발생한 효용을 십시일반하여 손실을 입은 사람에게 분배를 하여 손실을 보전하는, 그것이 자본주의에서의 이상적인 정부의 역할이죠. 문제는 어중간한 세계화는 전세계의 효용이 증대되기 보단 규칙을 지키지 않는 특정 정부, 국가에 효용이 쏠리게 되고, 그게 지금의 지구촌 사회인 것이겠죠.
전지구적 단일 정부라는 존재가 있지 않는 한, 지구의 경제는 규칙 위반자가 더 많은 효용을 가져가는 게임이론대로 흘러갈 수 밖에 없고, 그것이 현재 자본주의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기구라는 것을 만들면서 국제질서를 만들려고 했지만, 솔직히 현실적이지 않았고, 그걸 트집잡아 트럼프는 국제기구를 해체시켰죠.
결국 1. 이론적 자본주의를 지향하며, 국제기구를 통해 중국 같은
전지구적 단일 정부라는 존재가 있지 않는 한, 지구의 경제는 규칙 위반자가 더 많은 효용을 가져가는 게임이론대로 흘러갈 수 밖에 없고, 그것이 현재 자본주의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기구라는 것을 만들면서 국제질서를 만들려고 했지만, 솔직히 현실적이지 않았고, 그걸 트집잡아 트럼프는 국제기구를 해체시켰죠.
결국 1. 이론적 자본주의를 지향하며, 국제기구를 통해 중국 같은
@김마음편히-q5t2h
👍 16
세상이 잘못 돌아는게 아니고
세상은 본래 그런거다
세상은 본래 그런거다
@ramsesodin
👍 16 · 답글 2
한국인 대부분이 자유시장경제체제를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와 헷갈리는 건 군사독재 시절부터 왜곡된 측면이 있습니다. 공산주의라는 경제체제에 대응하는 이념이나 제도로 시장경제 또는 능력주의라고 이해하기 쉽게 정의하기에는 뭔가 위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함께 나누자라는 이념에 능력대로 갖자라는 이념은 당시 상황으로는 다수의 호응을 얻는데 불리했으니까요. 그래서 자유라는 말을 얹습니다. 사실 본래의 의미는 능력대로 라는 뜻을 내포하는데 자유라 하니 직관적으로는 독재의 반대말로 전달이 됐고 이것이 대중에게도 먹히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공산주의는 독재, 시장경제는 자유라는 이미지를 선점하게 된 것이죠. 😊 요약하면 능력대로 돈 권력을 갖자는 건 인간과 자연의 섭리에 훨씬 가깝지만 막상 잘 생각해보면 왕정도
@황준선-b6u
👍 16 · 답글 1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결국은 소수의 강대국의 의해 세계질서는 주도 될 것 같습니다. 중간국가들? 결국은 강대국의 결정에 딸려가는 들러리 입장은 영원 할 것 같습니다.
@globelab
👍 16
🌏 『둠 루프(The Doom Loop)』
교보문고 : https://url.kr/lhrsde
예스24: https://url.kr/s5rk7s
알라딘 : https://url.kr/u5it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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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dhimahatma7928
👍 14 · 답글 2
근데 작가 본인도 인정할것같은데
특정국가가 산업정책이라는 치트키를 쓰는데 당위적으로 안쓰는 국가가 있으면
단순히 국가 내부의 불평등이나 불공정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격차가 일어나 버린다는것
이거 초중딩때 하던 도덕 문제랑 같은건데 모두가 x 를하면 100점 모두가 o를 하면 200점 일치하지 않으면 o만 -100점 게임을하면 모두가 x만을 한다는것
특정국가가 산업정책이라는 치트키를 쓰는데 당위적으로 안쓰는 국가가 있으면
단순히 국가 내부의 불평등이나 불공정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격차가 일어나 버린다는것
이거 초중딩때 하던 도덕 문제랑 같은건데 모두가 x 를하면 100점 모두가 o를 하면 200점 일치하지 않으면 o만 -100점 게임을하면 모두가 x만을 한다는것
@dragon-j4y-x6b
👍 13 · 답글 2
일당독재 국가자본주의 중국은...창의성의 공백을 지적재산권의 도용이라는 불법으로 메꾸어 온 것일 뿐이고...결국 한계에 봉착할 것으로 본다.아직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이 무르익기 전이다.불과 40년만에 중국 공산당을 붕괴시킬 중산층의 성장을 기대하는 것은 성급한 기대이며...중국공산당은 반드시 무너진다.2등은 1등의 지적재산권을 도용해서 빨리 따라갈 수는 있으나 도용만으로는 결코 1등을 추월하기 어렵다.추월을 하기 위한...민중의 자유로운 사고에 기반한 창의성은 독재국가에서는 발현될 수 없다.중국의 경제는 침체되고 민중은 공산당을 타도할 것이다.트럼프로 대변되는 헤게모니의 혼란이 민주주의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켜서 오해를 사고 있어...속으로 곪고 있는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
@비빔탕수육
👍 12
박사님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유투브롤 보는 이유중
첫번째 이유가 박사님 방송입니다.
항시 존경합니다♡
저에게는 유투브롤 보는 이유중
첫번째 이유가 박사님 방송입니다.
항시 존경합니다♡
@RabbitInsane-mb1xg
👍 12 · 답글 11
미국의 쇠퇴는 정해진 수순. 관건은 속도일뿐, 미국뿐 아니라 유럽도 마찬가지
제조업을 죽이고 편하게 앉자 키보드질로 전세게 돈 가지고놀고 교란하는
금융이 지나치게 비대해져. 절대 돈은 늘어도 빈부격차가 심해짐.
미국의 gdp는 그냥 위조지폐로 건설된거임. 그냥 지들이 원하는 만큼 찍어내
풀면 gdp가 되니깐 그렇게 현 미국 gdd가 30조달러가 되는거임 거의 대분이
위조지폐로,,
이시스템이 아직도 운용되는건 미국에서 학위받은 앞잽이 금유석박사들이
자기나라 돌아가서 "기축통화" "달러패권" 식으로 당연히 받아들이게끔 세뇌
시켰고,
사우디비롯 핵심 자원 국가들이 달러결제를 받아 주기 때문인데
사우디,러샤, 같은 핵심 원유국들도 지나친 위조지폐 남발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해서 위안화 비롯
제조업을 죽이고 편하게 앉자 키보드질로 전세게 돈 가지고놀고 교란하는
금융이 지나치게 비대해져. 절대 돈은 늘어도 빈부격차가 심해짐.
미국의 gdp는 그냥 위조지폐로 건설된거임. 그냥 지들이 원하는 만큼 찍어내
풀면 gdp가 되니깐 그렇게 현 미국 gdd가 30조달러가 되는거임 거의 대분이
위조지폐로,,
이시스템이 아직도 운용되는건 미국에서 학위받은 앞잽이 금유석박사들이
자기나라 돌아가서 "기축통화" "달러패권" 식으로 당연히 받아들이게끔 세뇌
시켰고,
사우디비롯 핵심 자원 국가들이 달러결제를 받아 주기 때문인데
사우디,러샤, 같은 핵심 원유국들도 지나친 위조지폐 남발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해서 위안화 비롯
@jisungpark8952
👍 11 · 답글 2
민주주의로 바꾼 중국이 아니라 중국식 1당 독재체제에서 경제발전이 진행된 것의 두려움이 문제가 되기 보다는, 만약 중국이 미국이나 유럽이 원하는 대로 민주주의 국가로 변모해서 던질 수 있는 문제점들이 더 위협적인 거 아닌가요?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고 다당제를 도입하고, 정직하게 전국민 1인1투표제로 선거를 해서 중국의 정치인들을 뽑는다해도 그런 중국이 한국, 미국, 유럽 및 기타 세계 여러 나라들에게 그다지 상냥하지는 않을 겁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중국이 무역을 통해 부유해지면 중산층이 성장해서 민주주의 체제로 바뀔 거라 기대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머저리 같은 생각에 빠진 몽상가들일뿐이죠. 중국이 가진 역사적 경험과 성향, 취향을 전혀 무시한 결과 입니다.
@전유성-j5o
👍 9 · 답글 12
한국도 독재정권시대에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습니다. 정부지원하에 저가원가경쟁이 가능한 시대에는 이게 통합니다. 하지만 임금이 상승하고 새로운 저가제품을 만드는 국가들이 등장할때 일본이 한국에 졌고 한국이 중국에 졌듯이 중국도 새로운 국가에 지게 될겁니다.중국의 평균임금은 한국보다 두세배 빠르게 치솟고 있고 대도시의 경우 한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간 상태이며 향후10년내에 원가경쟁에서 한국과 비슷해 질겁니다 이미 샤오미 화웨이는 메모리가격이 오르자 생산을 줄이고 있습니다
@gmfrthsgo919
👍 8 · 답글 2
서로 방법을 모를 때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더 뛰어나지만 방법을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보다 뛰어난 것처럼 보임. 다만 공산주의가 다 따라와서 서로 답을 모르는 구간에 나란히 서면 다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질 거라고 예상함. 이유는??? 역사니까. 반복 되니까. 중국이니까. 그때는 또 다원주의가 부상하겠지. 기후 위기니까. 지쳤으니까.
@로빈슨그렇소-w5b
👍 7 · 답글 1
다 좋은데... 전세계 조별과제라는게 문제... 그리고 지금 현체제에서 극한의 이득을 누리고 있는 기득권 세력이 과연 양보를 할려고 할까??? 명확한 길이 아니라 이렇게하면 좋아질수 있을지도 모른다에... 저신의 이득을 포기하고 그래한번 해보자 할 사람이나 국가가 얼마나 있을까....
긍·부정 판정은 아직 붙이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댓글은 반어와 밈이 많아
단어 사전으로 가르면 자주 틀립니다 — 제대로 하려면 별도 판정 단계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좋아요가 많은 댓글만 보여드립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공감한 반응입니다.
이 화면 읽는 법
'평소 대비'가 이 화면에서 가장 쓸모 있는 값입니다. 조회수 절대값은 채널 크기에 좌우되지만,
같은 채널의 평소 영상과 비교하면 이 협찬이 잘 나왔는지가 보입니다.
쇼츠는 쇼츠끼리, 롱폼은 롱폼끼리 비교합니다 — 섞으면 배수가 무의미해집니다.
참여율은 조회수가 커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영상과 비교할 때는 비슷한 조회 규모끼리 보세요.
댓글 내용 분석은 아직 없습니다. 우리는 댓글 수만 수집하고 본문은 모으지 않습니다. 긍·부정 반응을 보려면 별도 수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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