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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광고 포함] 탐폰으로 베르사유 궁 입성한 예술가: 조아나 바스콘셀로스 | 구하우스 미술관 전시 추천

▶ 이정우 에디터 구독 4.3만
게시 2026-07-14 · 롱폼 · 유튜브에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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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추이 일별 기록 42일치

⚠️ 이 영상은 기록 시작(2026-08-26) 이전에 올라왔습니다. 맨 앞 구간이 빠져 있어 초기 확산을 못 봅니다 — 곡선이 평평하게 시작하는 것은 그때 조회가 없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CPV · CPE 계산 집행 금액을 넣으면 조회당·참여당 단가가 나옵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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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직접 넣으셔야 합니다. 우리가 추정한 단가를 미리 채워 넣지 않습니다 — 실제 계약금은 광고주만 알고, 추정치를 계산기에 넣으면 그 숫자가 사실처럼 굳습니다.
CPV는 누적 조회수 기준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집니다. 캠페인끼리 비교할 때는 같은 경과일수에서 재세요.

설명란 점검 구하우스미술관 연관 검색어 상위 2개 중 2개가 제목·설명란에 있습니다

✓ 구 하우스 미술관 320 ✓ 조아나 바스 콘셀 로스 20
숫자는 구글 월평균 검색량입니다. ✗는 사람들이 그 말로 검색하는데 이 영상엔 없는 표현입니다 — 설명란에 한 줄 넣으면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이 생깁니다. 브랜드명 자체나 일반명사는 협찬과 무관한 검색이 섞이니 제품·행사 이름 위주로 보세요. 전체 목록은 브랜드 페이지에 있습니다.

댓글 좋아요 많은 순 17개

@jjjw117 👍 12
구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조아나 바스콘셀로스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1인 2매의 티켓을 제공해드릴 예정이에요.

선정 기간: 2026. 7. 14. ~ 2026. 7. 23.
당첨자 발표: 2026. 7. 24. 3PM
전시 방문 기간: 2026. 7. 29. 부터 전시 종료시까지

본 콘텐츠는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광고/협찬 게시물입니다.

🏛 《Joana Vasconcelos: 공존을 잇고 엮다》
2026.07.01 – 2027.01.31
구하우스미술관
평일 13:00-17:00, 주말·공휴일 10:30-17:30
매주 월·화요일 휴관
@repairship 👍 5
🎉🎉🎉 👠
@thegarden2004 👍 2
색감이 우리나라 색동느낌도 나고 엄청 하려하군요. 게다가 뭔가 거대한 작품에 먼저 압도되네요. 기대되는 전시회네요
@시청자-t1u 👍 2
새로운 예술가들 작품을 알고 싶었는데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꽃좀비-h7y 👍 2
어 나 저 코끼리 인형 어릴때 있었는데 귀에서 비닐소리 나는거
@merseybeat 👍 2
구하우스 정말 좋았어요! 에디터님의 데이비드 호크니 강연을 들으러 갔는데 좋은 곳에 위치해서 바깥 뷰도 정말 좋았고 안에 있는 작품들도 인상적이어서 보는 데만 한 시간이 넘게 걸렸지요! 😊

최근 현대미술에 관한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 마침 이런 주제가 나오게 되어 되게 반갑네요! 특히 사조에 관한 파트를 읽던 중 조아나 바스콘셀로스의 영상이 나왔네요. 영상에서 말씀하신 대로 재료를 이용한 표현과 남성들이 사용하지 않았던 매체로 제작되었다는 점이 설명되어 있는데 제가 읽는 책에서 예시를 든 작품은 주디 시카고 <디너 파티> 였습니다. 😊 조아나 바르콘셀로스 역시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소재와 방식으로 했다는 점에서 정확히 일치한다고 봐야겠네요! 😮

냄비로 만든 작품들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정말 독창적인 방식
@이정선-j9l 👍 2 · 답글 1
영상 잘 봤습니다.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지요? 뜨게질을 좋아하는 저희 자녀와 함께 방문하고 싶네요.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킨 부분이 궁금합니다!
@창작류 👍 2
조아나 바스콘셀로스… 흥미로운 작가네요. “재료를 뒤집고, 궁전을 뒤집고, 위계를 뒤집고… 공예는 예술보다 낮고 화려한 건 진지하지 않다는 생각을 뒤집는 중…” 이러한 견해는 포스트모더니즘적 발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킨 팝아트 정신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뒤집혔나요? 과거 많은 예술가들이 1, 2차 세계대전의 잔혹한 참상을 보고 이성 중심을 해체하기 시작한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동기였다고 볼 수 있는데 어떤가요? 포스트모더니즘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는 지금도 전쟁은 곳곳에서 발생하지 않습니까? 인간의 이성 탓을 할 수 있을까요? 뒤집힌 것은 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조아나가 명품과 손잡는 것이 지나치게 상업적이라고 비난할 필요가 없는 것이 길이 24m의 거대한 섬유 설
@이다나-t2q 👍 2
❤
@MinHJeong-tu8zj 👍 2 · 답글 1
매일 화이트보드에 그림 그리며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밌게 노는 초등학생 두 딸에게 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평소에 꼭 가보고 싶었던 미술관인데 좋은 기회가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365vita4 👍 2 · 답글 1
저는 나이가 들수록 공예의 아름다움을 더 깊게 느낍니다. 봄에 국현 전시를 보고 공예박물관에 갔다가 섬유공예를 보고 감동했고 최근 도자전시도 색감이 색감이.....
일상 생활에서 뿌리를 둔 공예는 더 깊은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조아나바스콘셀로스 작가 작품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공예 작품이라는데서 급호감이 생기고 이번 기회에 구하우스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최민호-q9q 👍 2 · 답글 2
그저 각자의 자리에 저마다의 역할로 존재했던 물건, 재료, 가치관을 엮어 이렇게 풍자하고 서사를 부여하다니, 예술인들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나 매번 신기할 따름이네요.

이소룡은 '물이 되어라'라고 이야기 했어요. 컵에 따르면 컵 모양이 되고 주전자에 따르면 주전자 모양이 되는 물처럼, 틀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를 강조했지요.
조아나의 작품을 보니 이 말이 떠올랐어요. 기존의 관념을 한 올 한 올 엮어내 새로운 무언가를 탄생시키는 모습!

예술을 더 많은 이들이 향유할 수 있게 해야한다는 미술관의 정신과 조아나의 생각이 정말 잘 들어맞는 전시 기획이군요! 양 측 사람들 모두가 흡족한 시간이 되겠어요:)
오늘도 흥미로운 미술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에디터님 분홍색도 세상 잘받으시네...한여름에 잠시
@Heruing 👍 2
최근 앱 개발하면서 디자인 영감받고싶어서 주변 미술관 방문 중인데 마침 구하우스를 소개해주셨네요.
아직은 해설 없이는 의미를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이렇게 직관적으로 이중적인 속성을 엮는 부분이
얕게 보아도 재미있고, 한 번 더 되짚어 봐도 놀라운 작품들 같아요.
@voiceofmuseum6424 👍 1
전시 넘 보고 싶어졌어요
@pyungon2944 👍 0
하나하나 작가의 신념이 느껴지는 작품들이네요. 생각을 저렇게 표현할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music_its 👍 0 · 답글 1
일상에서 쓰이는 냄비나 뜨개질 같은 사물을 거대하게 엮어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특히 로메오 작품에서 고전 조각과 코바늘의 대비가 인상 깊었습니다. 전시 좋아하는 지인 분하고 함께 보며 '예술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집콕일간 👍 0
냄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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