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버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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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버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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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치운 눈은
도시마다 가는 곳이 다릅니다.
📌 보충 정보
🌊 바다에 쏟는 오타루
홋카이도 오타루는 겨울마다
눈 쌓는 곳을 여러 군데 여는데
그중 항구 부두 한 곳은
눈을 바다로 바로 쏟습니다.
차가운 겨울 바다에선 눈이
잘 녹지 않아 포크레인이
휘저어 녹는 걸 돕습니다.
🚫 바다 버리기를 끊는 헬싱키
헬싱키는 오랫동안 치운 눈을
바다에 버려 왔습니다.
눈에 섞인 쓰레기와 담배꽁초,
타이어 미세 플라스틱 때문에
핀란드는 바다에 눈 버리기를
법으로 막기로 했고
헬싱키에 남은 바다 눈 버리는 곳은
2028년 봄에 문을 닫습니다.
⛰ 채석장에 모으는 몬트리올
몬트리올 생미셸 옛 채석장은
1986년 돌 캐기를 멈춘 뒤
도시의 눈 버리는 곳이 됐습니다.
도시에서 치운 눈의
40%가 이곳으로 모입니다.
2019년엔 눈 약 17만 5천㎥가
여름을 넘기고도 남았습니다.
#눈 #제설 #오타루 #헬싱키 #몬트리올
도시마다 가는 곳이 다릅니다.
📌 보충 정보
🌊 바다에 쏟는 오타루
홋카이도 오타루는 겨울마다
눈 쌓는 곳을 여러 군데 여는데
그중 항구 부두 한 곳은
눈을 바다로 바로 쏟습니다.
차가운 겨울 바다에선 눈이
잘 녹지 않아 포크레인이
휘저어 녹는 걸 돕습니다.
🚫 바다 버리기를 끊는 헬싱키
헬싱키는 오랫동안 치운 눈을
바다에 버려 왔습니다.
눈에 섞인 쓰레기와 담배꽁초,
타이어 미세 플라스틱 때문에
핀란드는 바다에 눈 버리기를
법으로 막기로 했고
헬싱키에 남은 바다 눈 버리는 곳은
2028년 봄에 문을 닫습니다.
⛰ 채석장에 모으는 몬트리올
몬트리올 생미셸 옛 채석장은
1986년 돌 캐기를 멈춘 뒤
도시의 눈 버리는 곳이 됐습니다.
도시에서 치운 눈의
40%가 이곳으로 모입니다.
2019년엔 눈 약 17만 5천㎥가
여름을 넘기고도 남았습니다.
#눈 #제설 #오타루 #헬싱키 #몬트리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