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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앞발로 꾹꾹"…강아지 신디의 심폐소생술 화제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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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회 · 좋아요 6 · 2026-08-3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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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앞발로 꾹꾹"…강아지 신디의 심폐소생술 화제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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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가운데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앞발로 꾹꾹"…강아지 신디의 심폐소생술 화제

먼저 20위 중 3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한 영상 속 강아지가 쓰러진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이 화제입니다.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앙증맞은 두 발로 심장 부위를 꾹꾹 누르는데요.

뒷다리도 쉴 새 없이 움직이며 환자의 가슴을 압박합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신동균 소방위의 세 살 반려견 ‘신디’가 출연한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영상인데요.

조회 수 200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신디가 심정지 환자를 발견한 상황을 연출해 가슴 압박과 대처 요령을 알기 쉽게 보여줬는데요.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앞으로도 신디를 활용한 교육 영상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의혹 확산…제작진 재해명

이어서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9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이 조작됐단 의혹과 관련해 제작진이 추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금전 협찬은 없었지만 촬영 협조는 받았다”는 입장인데요.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진은 지난달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라며 “카자흐스탄 측으로부터 촬영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앞서 전현무가 공항에서 즉흥적으로 카자흐스탄을 여행지로 정한 이후 렌터카 예약을 위해선 면허증 번역 공증 절차가 필요하단 누리꾼들의 의혹이 이어진 바 있습니다.

▶ 등반객 하루 소변 6천리터…에베레스트 빙하 위협

이제 마지막 기사로 이어서 넘어가보시죠.

20위 중 15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네팔 대홍수 주요 원인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빙하 붕괴가 지적되는 가운데 에베레스트를 찾는 등반객들의 활동에서 발생한 열에너지가 이 일대를 녹게할 수 있단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열어서 확인해 보시죠.

등산객이 배출하는 하루 6,000L가 넘는 소변으로 한 등반 시즌 동안 약 154톤의 얼음이 녹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찾는 등반객들의 활동에서 발생한 열에너지는 한 등반 시즌 동안에만 빙하와 눈을 약 2,500톤 녹일 수 있단 내용입니다.

해당 연구진은 빙하가 녹는 주된 원인은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지만, 인간에 의한 열에너지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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