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더를 도대체 왜 사요? 롤렉스 못사ㅅ...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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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를 도대체 왜 사요? 롤렉스 못사ㅅ...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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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버카페 롤렉스동호회 그리고 청담워치 운영하고 있는 미대오빱니다.
여러분, 여기 누구나 아는 롤렉스의 '세컨드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때는 이 브랜드를 차고 나가면 "롤렉스 돈 주고 사긴 아까워서 싼 맛에 타협했다"는
뼈 아픈 소리를 듣곤 했죠. 시계 커뮤니티에서는 "롤렉스 짭", "양산형 대체품"이라는
악담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습니다.
그런데 요새 이 브랜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롤렉스가 이제 와서는 절대 다시 손대지 않는, 아니 손댈 수 없는 영역—
하지만 시계 마니아들이라면 죽고 못 사는 바로 그 잃어버린 향수와 감성—을
정확하게 저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략은 지금 전 세계 시계 시장을 서서히 물들이고 있죠.
이 브랜드는 사실 롤렉스의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1926년에 직접 기획하고 설립한 자매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랜 세월 동안 형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죠.
그 이름은 바로, 튜더(Tudor)입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튜더는
에타(ETA) 같은 범용 무브먼트를 가져다 쓰며
롤렉스의 디자인을 상당 부분 차용했습니다.
이 때문에 "돈이 부족해서 차는 롤렉스의 대용품"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잡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하던 시기도
너무나 길었죠.
튜더는 방향성을 잃고 헤매다가
2012년 최초의 블랙베이를 내놓으면서 브랜드의 노선을 완전히 틀어버렸죠.
롤렉스가 하이엔드 럭셔리로 진화하며 뒤로 흘려보낸
'과거 구형 롤렉스 아카이브와 툴 워치(Tool Watch) 감성'을
정면으로 정조준한게 신의 한수였는데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러분 아시다시피
블랙베이 시리즈가 나오면서 조금 입소문을 탄거 정도지
이 브랜드를 사야하는 결정적 요인같은건 끌어내질 못했었죠.
그리고 저조차도 사실 이 브랜드를 리뷰할 생각조차 없었는데.
오늘 소개하는 이러한 시계들이 나오면서
이 브랜드가 나아가는 방향성과 행보가 조금 이제
올바르게 타겟잡고 가고 있구나 싶어서 리뷰를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는 시계가 바로 이번에 선보인
튜더 블랙베이 58 기반의 GMT '코크(Coke)' 모델인데요
이 시계가 왜 시계 마니아들의 사이에 가슴을 좀 뛰게 만들까요?
요소를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1. 구형감성의 부활 (편집자님 참고용 : 화면으로만 표기:읽지는 않음)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요즘 롤렉스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들은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세라믹 베젤을 주력으로 쓰죠
하지만 구형 알루미늄 베젤 특유의 매트한 질감과 세월이 지나며
은은하게 바래는 멋은 세라믹이 절대 흉내 낼 수 없죠.
튜더는 이 감성을 정확히 살려냈습니다.
거기에 구형감성 한스푼 듬뿍 더 넣어주면 운모가 빠질 순 없죠.
옛날 플렉시글라스(운모)가 주던 볼록한 입체감을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돔 형태로 가공해 완벽하게 재현하면서
스크래치에 대한 걱정은 현대 기술로 지우고, 감성만 챙겨간거죠.
여기에 촘촘한 5링크 쥬빌레 브레이슬릿을 매칭해,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드레스업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2. 롤렉스가 안(못) 해주는 가려운 곳 긁어주기 (편집자님 참고용 : 화면으로만 표기:읽지는 않음)
롤렉스는 현재 지엠티마스터 II 라인업에서
알루미늄 인서트를 완전히 단종시켰고,
코크 베젤도 현행에서 찾아볼 수 없죠.
펩시마저 단종시킨 현재로써
튜더는 가장 사랑받는 39mm 컴팩트 사이즈(BB58 베이스)에
알루미늄 코크 베젤을 조합해 주면서,
유저들이 오랫동안 그리워했던 '로망'을 완벽하게 되살려냈습니다.
3. 껍데기만 빈티지? 속은 괴물 같은 최신 기술(편집자님 참고용 : 화면으로만 표기:읽지는 않음)
많은 분들이 "외형만 구형 롤렉스 16014나
옛날 감성을 따라 한 레트로 제품 아니냐"고 오해하지만
내부는 완전히 현대화 된 고성능 머신입니다.
과거 범용 기계를 쓰던 그 때의 튜더가 아니죠.
모회사 롤렉스의 기술력을 이어받은 무브먼트 전문 법인
'켄시(Kenissi)'를 통해 독자적인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기때문에
항자성(자기장 저항)면에서 롤렉스도 훌륭하지만,
튜더의 이 신형 무브먼트는 스위스 계측학청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15,000가우스에 달하는 압도적인 항자성을 자랑합니다.
스마트폰과 전자기기가 넘쳐나는 현대 일상에서 오차를 유발하는
자기장 방어력만큼은 오히려 롤렉스 본진의 일부 기성 모델을 압도할만큼 발전한거죠.
파워 리저브 역시 약 65시간으로 주말 동안 시계를 풀어두어도
월요일에 바로 착용할 수 있는 넉넉함을 갖췄습니다.
즉, 외형은 롤렉스가 과거에 두고 온
브레이슬릿 찰랑대는 낭만적인 그 빈티지 감성이지만,
속썩이는 구형 기계 대신 현대 최첨단 기술과
내구성을 통째로 갈아넣은 신형 모델을 만들어낸거죠.
하지만!! 당연히! 냉정한 현실도 짚어봐야 합니다.
여러분 보시기에도 이 시계가 정확한 빈티지 감성과
내구성 기술력을 모두 갖춘 시계이면서 가격은 롤렉스 절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출시해주니까 메리트는 분명히 생기고 있다지만
튜더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죠.
아주 많습니다.
전 세계 공식 딜러(AD) 매장에서 인기 롤렉스 물량을 배정받기 위해
튜더를 끼워 파는
일명!! '실적용 입장권' 문화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죠.
오데마 피게의 코드 11.59처럼
메인 라인 배정을 위한 수단으로 소비된다는 비판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죠.
하지만 롤렉스 그룹의 거시적 전략을 보면 이렇습니다.
롤렉스는 본진 최고급 럭셔리 포지션과
세라믹 베젤 등 최신 기술에 집중하구요.
그리고 1천만 원 언더의 탄탄한 대중적 시장과,
구형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마니아층의 니즈는
튜더라는 우회로를 통해 완벽하게 흡수하겠다는
전략으로 오메가나 브라이틀링이 가지고 있는 포지션까지
먹으려는 전략으로 롤렉스 빈티지의 대체제로써
튜더를 내세우기 시작한거죠.
초기에는 유통망의 힘(끼워팔기 및 실적 쌓기)을 빌려
강제로 시장에 깃발을 꽂았을지 몰라도,
이제 튜더는 뛰어난 마감과 METAS 인증 스펙,
그리고 독보적인 네오 빈티지 감성을 통해
"어쩔 수 없이 타협해 차는 시계가 아니라,
이 감성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브랜드"로
완전한 체질 개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튜더의 블랙베이 GMT 코크,
그리고 튜더가 걸어갈 길은 명확합니다.
롤렉스가 브랜드의 급과 순수성(Purity)을 지키기 위해
직접 건드리지 못하는 영역을,
아우인 튜더에다가 세련된 기술력과
독보적인 철학을 입혀 대신 완성해 주고 있는 셈이죠.
단순히 이 시계만 보자면 예쁘긴합니다.
그리고 가격대 포지션도 좋기는하고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시계가 되어버린 코크의 대체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자회사에서 내놓은 제품이니까 짝퉁이라는 오명없이
착용하기 가벼운 툴워치로써의 포지션 잡는데는 성공한것 같습니다만
롤렉스 입장권이 아니였다면 과연 판매가 쉽게 이루어졌을까요?
롤렉스 입장권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더라도
시장 포지셔닝을 위해 판매량을 급증시키고 있는 튜더.
과연 십년 뒤 튜더는 어떤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을까요?
튜더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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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상담한번 받아보시구요.
오늘 준비한 방송은 여기까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카페 롤렉스동호회 그리고 청담워치 운영하고 있는 미대오빱니다.
여러분, 여기 누구나 아는 롤렉스의 '세컨드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때는 이 브랜드를 차고 나가면 "롤렉스 돈 주고 사긴 아까워서 싼 맛에 타협했다"는
뼈 아픈 소리를 듣곤 했죠. 시계 커뮤니티에서는 "롤렉스 짭", "양산형 대체품"이라는
악담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습니다.
그런데 요새 이 브랜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롤렉스가 이제 와서는 절대 다시 손대지 않는, 아니 손댈 수 없는 영역—
하지만 시계 마니아들이라면 죽고 못 사는 바로 그 잃어버린 향수와 감성—을
정확하게 저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략은 지금 전 세계 시계 시장을 서서히 물들이고 있죠.
이 브랜드는 사실 롤렉스의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1926년에 직접 기획하고 설립한 자매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랜 세월 동안 형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죠.
그 이름은 바로, 튜더(Tudor)입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튜더는
에타(ETA) 같은 범용 무브먼트를 가져다 쓰며
롤렉스의 디자인을 상당 부분 차용했습니다.
이 때문에 "돈이 부족해서 차는 롤렉스의 대용품"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잡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하던 시기도
너무나 길었죠.
튜더는 방향성을 잃고 헤매다가
2012년 최초의 블랙베이를 내놓으면서 브랜드의 노선을 완전히 틀어버렸죠.
롤렉스가 하이엔드 럭셔리로 진화하며 뒤로 흘려보낸
'과거 구형 롤렉스 아카이브와 툴 워치(Tool Watch) 감성'을
정면으로 정조준한게 신의 한수였는데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러분 아시다시피
블랙베이 시리즈가 나오면서 조금 입소문을 탄거 정도지
이 브랜드를 사야하는 결정적 요인같은건 끌어내질 못했었죠.
그리고 저조차도 사실 이 브랜드를 리뷰할 생각조차 없었는데.
오늘 소개하는 이러한 시계들이 나오면서
이 브랜드가 나아가는 방향성과 행보가 조금 이제
올바르게 타겟잡고 가고 있구나 싶어서 리뷰를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는 시계가 바로 이번에 선보인
튜더 블랙베이 58 기반의 GMT '코크(Coke)' 모델인데요
이 시계가 왜 시계 마니아들의 사이에 가슴을 좀 뛰게 만들까요?
요소를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1. 구형감성의 부활 (편집자님 참고용 : 화면으로만 표기:읽지는 않음)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요즘 롤렉스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들은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세라믹 베젤을 주력으로 쓰죠
하지만 구형 알루미늄 베젤 특유의 매트한 질감과 세월이 지나며
은은하게 바래는 멋은 세라믹이 절대 흉내 낼 수 없죠.
튜더는 이 감성을 정확히 살려냈습니다.
거기에 구형감성 한스푼 듬뿍 더 넣어주면 운모가 빠질 순 없죠.
옛날 플렉시글라스(운모)가 주던 볼록한 입체감을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돔 형태로 가공해 완벽하게 재현하면서
스크래치에 대한 걱정은 현대 기술로 지우고, 감성만 챙겨간거죠.
여기에 촘촘한 5링크 쥬빌레 브레이슬릿을 매칭해,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드레스업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2. 롤렉스가 안(못) 해주는 가려운 곳 긁어주기 (편집자님 참고용 : 화면으로만 표기:읽지는 않음)
롤렉스는 현재 지엠티마스터 II 라인업에서
알루미늄 인서트를 완전히 단종시켰고,
코크 베젤도 현행에서 찾아볼 수 없죠.
펩시마저 단종시킨 현재로써
튜더는 가장 사랑받는 39mm 컴팩트 사이즈(BB58 베이스)에
알루미늄 코크 베젤을 조합해 주면서,
유저들이 오랫동안 그리워했던 '로망'을 완벽하게 되살려냈습니다.
3. 껍데기만 빈티지? 속은 괴물 같은 최신 기술(편집자님 참고용 : 화면으로만 표기:읽지는 않음)
많은 분들이 "외형만 구형 롤렉스 16014나
옛날 감성을 따라 한 레트로 제품 아니냐"고 오해하지만
내부는 완전히 현대화 된 고성능 머신입니다.
과거 범용 기계를 쓰던 그 때의 튜더가 아니죠.
모회사 롤렉스의 기술력을 이어받은 무브먼트 전문 법인
'켄시(Kenissi)'를 통해 독자적인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기때문에
항자성(자기장 저항)면에서 롤렉스도 훌륭하지만,
튜더의 이 신형 무브먼트는 스위스 계측학청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15,000가우스에 달하는 압도적인 항자성을 자랑합니다.
스마트폰과 전자기기가 넘쳐나는 현대 일상에서 오차를 유발하는
자기장 방어력만큼은 오히려 롤렉스 본진의 일부 기성 모델을 압도할만큼 발전한거죠.
파워 리저브 역시 약 65시간으로 주말 동안 시계를 풀어두어도
월요일에 바로 착용할 수 있는 넉넉함을 갖췄습니다.
즉, 외형은 롤렉스가 과거에 두고 온
브레이슬릿 찰랑대는 낭만적인 그 빈티지 감성이지만,
속썩이는 구형 기계 대신 현대 최첨단 기술과
내구성을 통째로 갈아넣은 신형 모델을 만들어낸거죠.
하지만!! 당연히! 냉정한 현실도 짚어봐야 합니다.
여러분 보시기에도 이 시계가 정확한 빈티지 감성과
내구성 기술력을 모두 갖춘 시계이면서 가격은 롤렉스 절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출시해주니까 메리트는 분명히 생기고 있다지만
튜더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죠.
아주 많습니다.
전 세계 공식 딜러(AD) 매장에서 인기 롤렉스 물량을 배정받기 위해
튜더를 끼워 파는
일명!! '실적용 입장권' 문화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죠.
오데마 피게의 코드 11.59처럼
메인 라인 배정을 위한 수단으로 소비된다는 비판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죠.
하지만 롤렉스 그룹의 거시적 전략을 보면 이렇습니다.
롤렉스는 본진 최고급 럭셔리 포지션과
세라믹 베젤 등 최신 기술에 집중하구요.
그리고 1천만 원 언더의 탄탄한 대중적 시장과,
구형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마니아층의 니즈는
튜더라는 우회로를 통해 완벽하게 흡수하겠다는
전략으로 오메가나 브라이틀링이 가지고 있는 포지션까지
먹으려는 전략으로 롤렉스 빈티지의 대체제로써
튜더를 내세우기 시작한거죠.
초기에는 유통망의 힘(끼워팔기 및 실적 쌓기)을 빌려
강제로 시장에 깃발을 꽂았을지 몰라도,
이제 튜더는 뛰어난 마감과 METAS 인증 스펙,
그리고 독보적인 네오 빈티지 감성을 통해
"어쩔 수 없이 타협해 차는 시계가 아니라,
이 감성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브랜드"로
완전한 체질 개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튜더의 블랙베이 GMT 코크,
그리고 튜더가 걸어갈 길은 명확합니다.
롤렉스가 브랜드의 급과 순수성(Purity)을 지키기 위해
직접 건드리지 못하는 영역을,
아우인 튜더에다가 세련된 기술력과
독보적인 철학을 입혀 대신 완성해 주고 있는 셈이죠.
단순히 이 시계만 보자면 예쁘긴합니다.
그리고 가격대 포지션도 좋기는하고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시계가 되어버린 코크의 대체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자회사에서 내놓은 제품이니까 짝퉁이라는 오명없이
착용하기 가벼운 툴워치로써의 포지션 잡는데는 성공한것 같습니다만
롤렉스 입장권이 아니였다면 과연 판매가 쉽게 이루어졌을까요?
롤렉스 입장권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더라도
시장 포지셔닝을 위해 판매량을 급증시키고 있는 튜더.
과연 십년 뒤 튜더는 어떤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을까요?
튜더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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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10-5074-8921 나가고 있구요. 개인거래만큼 후한 고가매입상담과
위탁판매 오버홀 수리에 대한 상담을 문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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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매입 프로세스를 자랑하는 청담워치와
부담없이 상담한번 받아보시구요.
오늘 준비한 방송은 여기까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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