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실익이 있습니까?" 송곳질문에 "나를 십자포화로 날려라" 윤석열 고백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재판부 "실익이 있습니까?" 송곳질문에 "나를 십자포화로 날려라" 윤석열 고백
조회수 29,29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지난달 27일 열린 피고인신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가 위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게 비상계엄밖에 없었다", "야당 행태에 대해 정치적으로 할 말은 하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서울신문 다른 영상
"언제 망할지 모르는 나라입니다"...김용현, '반국가세력 50만 명' 주장
조회수 6,391
"북한 배후설 동의하냐" 묻자 통일부가 내놓은 답변
조회수 1,463
소아과 지원률 뚝 떨어뜨린 그 사건
조회수 2,427
김여정 '발끈' 담화 뒤 "북한 배후설 동의하냐" 묻자 통일부가 내놓은 답변이
조회수 1,364
120km강풍에 인도 대재앙 실화냐?엿새 만에 태풍 2개! 초토화급 피해
조회수 1,723
119명 모집했는데 지원자는 단 2명…기피과로 전락한 소아과의 현실
조회수 1,940
"해킹 아닌 유출? 판단에 의문"...기자의 날선 질의에 외교부 답변은
조회수 1,032
국무회의서 조우한 李·하정우...돌발 발언으로 지적한 내용 봤더니
조회수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