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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추경안 심사.."통합 첫 살림 빚으로 출발"(뉴스데스크 2026.09.17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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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03회 · 좋아요 1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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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추경안 심사.."통합 첫 살림 빚으로 출발"(뉴스데스크 2026.09.17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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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특별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시의회가 "통합의 첫 살림을 빚으로 출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17) 회의를 열고 "전체 추경 세입 증액분의 32%가 빚과 내부 차입으로 구성돼있어 재정 건전성이 우려된다"며 "재원 대책도 없이 빚부터 내는 일은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시가 의회에 제출한 추경 예산 규모는 21조 1777억 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38%인 2천 886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시의회 예결위는 오늘(17) 추경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내일(18)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