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완강기, 쓸 줄 아시나요?", 위기 탈출! 꼭 봐야 하는 영상 / KBS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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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완강기, 쓸 줄 아시나요?", 위기 탈출! 꼭 봐야 하는 영상 / KBS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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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에 휩싸인 건물, 출구가 막히자 사람들이 창틀에 위태롭게 서서 구조를 기다립니다.
["빨리! 빨리!"]
불이 났을 때 비상구나 계단을 이용할 수 없다면 우선 창문 주변에 있는 완강기를 찾아야 합니다.
먼저 지지대에 고리를 연결하고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가 제대로 걸렸는지 확인합니다.
보호대는 가슴에 맞게 조여야 합니다.
[차윤영/대전소방본부 119체험센터 주임 : "(보호대를) 억지로 벌리려고 하면 절대 벌어지지 않습니다. 중간 정도를 잡고 쇠로 된 버클을 쓱 내려주시면 이렇게 열립니다."]
줄을 창문 밖으로 던져 바닥까지 닿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내려가는 중에 손을 들면 보호대가 빠질 수 있습니다.
팔을 더블유(W) 자로 만들어서 지지하면서 내려가야 합니다.
매운 연기가 쉴 새 없이 피어오르는 상황, 건물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에어매트로 뛰어내려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다면, 에어매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어매트가 충분히 부풀려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양손을 모은 뒤 엉덩이부터 중앙에 닿도록 뛰어야 합니다.
[이경희/대전서부소방서 소방위 : "건물의 비상구와 피난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평소에) 어느 방향으로 빨리 대피할 것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완강기 등 대피 시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평소 점검과 관리도 중요합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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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완강기 #에어매트 #대피 #위기탈출 #보호대 #대피로 #비상구 #계단
["빨리! 빨리!"]
불이 났을 때 비상구나 계단을 이용할 수 없다면 우선 창문 주변에 있는 완강기를 찾아야 합니다.
먼저 지지대에 고리를 연결하고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가 제대로 걸렸는지 확인합니다.
보호대는 가슴에 맞게 조여야 합니다.
[차윤영/대전소방본부 119체험센터 주임 : "(보호대를) 억지로 벌리려고 하면 절대 벌어지지 않습니다. 중간 정도를 잡고 쇠로 된 버클을 쓱 내려주시면 이렇게 열립니다."]
줄을 창문 밖으로 던져 바닥까지 닿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내려가는 중에 손을 들면 보호대가 빠질 수 있습니다.
팔을 더블유(W) 자로 만들어서 지지하면서 내려가야 합니다.
매운 연기가 쉴 새 없이 피어오르는 상황, 건물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에어매트로 뛰어내려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다면, 에어매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어매트가 충분히 부풀려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양손을 모은 뒤 엉덩이부터 중앙에 닿도록 뛰어야 합니다.
[이경희/대전서부소방서 소방위 : "건물의 비상구와 피난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평소에) 어느 방향으로 빨리 대피할 것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완강기 등 대피 시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평소 점검과 관리도 중요합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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